댓글 리스트
-
작성자 화무십일홍 작성시간18.06.24 위 글에서 합밀을 하밀이라 칭한 것으로 구자는 쿠처, 쿠차로 표기되었으며, 우륵, 언기, 선선등 타림분지에 크고, 작은 소 부족구가가 있었으니, 쿠샨제국의 소월지국(작은 달의 나라들)으로 그중 쿠차는 '소가야'의 한 나라가 되었다. 대저 6가야는 인도 북부에서 그 시원이 되었으며, 그중 소가야는 타림분지의 소월지국이었다. 금관가야(김수로 가야)는 타림분지의 구자국에서 한나라의 질자제도를 피해 도망쳤던 왕자의 일행이며 사천성 성도에 도읍하였다라고 발표하였다. 그 당시에 허황후는 아유타국(네팔, 인도 접경의 국가)의 공주로 본가야(6가야 연맹체, Kekayas) 집단의 일부이며 , 6가야 정체성을 이어 받은 아유타국이다.
-
작성자 화무십일홍 작성시간18.06.24 필자는 '색불루단군(Sekblu -스키타이의 광명)이 쿠테타를 일으켜, 고조선의 단군을 추방하고 대신 칸에 취임하였다. 이 당시의 기록이 인도의 서사시인 리그베다(Rigveda), 마하바라타(Mahabharata), 프라나등에 상세히 전하고 있다. 그럼에 한단고기의 기록이 아주 상세한 면이 있다는 것이 필자에 의해 증명되었다. 또한 필자는 인도의 리그베다 연구와 힌두교 연구, 인도에 퍼진 음력왕조(달의 왕국), 6가야 연맹체 연구를 아주 상세히 연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