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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明)과 달단(韃靼), 그들은 누군가?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0.06.11| 조회수6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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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1 여진(女眞),글란(契丹), 그리고 달단!
    당(唐)과 명(明)등의 옛 봉건왕조에 대한 그 지리적 위치 또는 實存(실존) 여부는,
    대륙조선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이들을 해부(해체)하지 않고는 조선사(한국사)는 반도에 찌그러질 수밖에 없다. 명(明)은 조선(朝鮮)의 다른 이름인가?
    아니면 실존(實存)했는가?
    중국(中國)은 어디에 있었는가?
    과거 중국(中國)이라고 했던 여러 나라들이 실제로는 서남아세아의 제국(諸國:여러나라)이었는가? 하는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제기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과 상충되는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믿는다면, 명(明)나라는 오늘날의 중국 땅에 존재할 수 없다. 그걸 고증할 수 있는 고전을 찾는 것이 급선무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1 혹자들은 "달단'이 마치 옛 조선왕조의 다른 이름인 냥 하는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한다.
    "조선(朝鮮)"이란 왕조 아래 많은 종족과 부족과 제후국이 있었다. 따라서 "조선은 많은 제후국과 종족과 부족들을 담을 수 있으나, 달단은 일개 종족으로 조선을 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달단이나 타타르니, 달달리니, 타타리아니 하는 것들은 모두 "달단"족을 다르게 부르는 이름일 뿐이다.
    달단족은 조선왕조내에 속해 있었던 한 종족으로 이들은 천인(賤人)으로 대접받았던 무리들이다. 이걸 거꾸로 이야기하면 어찌될까? 사대부니 양반이니 하던 조선의 사대부들이 천인들이었던 달단이나 타타르, 타타리아인들을 주인으로 모셨을까? 이걸 생각하면 금방 이들의 정체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이다.
    "誤謬(오류)는, 오류(誤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확대 재생산된다"는 것이 문제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1 옛 지도 소위 고지도를 보면, 우랄산맥 동쪽은 모두다 타타리아 또는 타타르 또는 달단으로 표시된 것들, 또 오늘날의 홋카이도 북방지대에 "달단해협"이란 이름이 적혀있는 지도도 있다.
    이러한 고지도라는 것들은 근세에 목적을 갖고, 만들어진 것들이다. 이걸 무슨 증거인 냥 하지만, 이는 조선사를 반도 땅에 넣기 위해 만들어진 것들이다.
    넒은 시야도 좋지만, 옥석을 가리는 것도 또한 중요한 것이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11 해국도지를 보면,
    당시에 '아라사와 영국이 중앙아세아 땅을 2등분해 속국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달단족은 아라사의 선봉대로써의 역할을 충실하게 했다. 몽고족은 본시 색목인들이라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징기스칸의 선대들이 색목인이었다면, 징기스칸 역시 색목인일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아버지는 색목인이고,
    아들은 황인계였다?
    그렇다면 아버지는 이름뿐이고, 실제 혈통 아버지는 따로 있었다는 이야기 되는 것이다. 이 말은 곧 "징기스칸 아버지가 색목인이었다면, 징기스칸 역시 색목인 범위를 벗어날 수 없다"는 이야기다.
    이건 몽고족들의 비사(秘史)를 기록했다는 몽고비사, 정사라고 하는 원사, 원사를 다시 편찬했다는 신원사에서 말하는 것이다. 이걸 믿고 믿지 않고는 전적으로 독자들의 몫이다. 그러나 믿든 믿지 않든 중요한 것은, 옛 몽고 땅은, 본시 중앙아세아와 그 서쪽 이란 이야기고, 오늘날의 몽골 땅은, 엣 조선왕조가 통치했던 땅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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