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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4 * 그래서 옛 선인들은 말하기를 : "만취(滿醉)"한 주정꾼에게 "0"보다도 못한 자(者)라고 한 것이다.
처음에는 기분좋게 마시지만... ...도가 지나치면 사람이 사람이 술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술이 술을 마시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는 "0"가 된다.
전봇대를 끌어안고... ...여보 사랑해... ...논두렁에 누워서 안방인 줄... ...한 다리를 번쩍 들고... ...뭐 하기도 하고... ...별의별 "지0발0"를 떠는 것이다. 그래서 주정꾼에게는 "0"보다 못한 놈이라고 동네 어른들이 늘 말하곤 한 것이다.
* 그러니 국정이 정상적으로 돌아가겠는가?
아마도 정상적으로 돌아간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 될 것이다.
선거 당시 "윤 아무개"와 야합한 "모" 의원 한 분"은 손가락에 몇 개 장 지지셨는지 정말 궁금하다.
* 이러한 여러가지 사정을 종합해 보면 : "결국 대한민국 보수정당이 망해가는 것을 예고한 것이자, 없어져야 할 정당이란 것을 많은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주지시켜주는 것이 아닐까 한다"
* 어쩌다 저런 "뭐"같은 지도자를 뽑았는지... ...아마도 백년이 지나도 이 분을 뽑아 놓은 유권자들은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밖에 없을 것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4 * "왜색(倭色)풍"이라... ...!
보고 듣고, 배운 것이라는 것이... ...아마도 부(父)로부터 일 것 같은 추측이 된다.
"뭐가 뭔지... ...제대로 판단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었다"는 뜻이다.
* 문무성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다녀오셨으니... ...왜 그들은 천문학적인 자금을 들여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 학생들을 장학생 명목으로 받아들여 교육을 시키고 보내는지...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결코 갈 수 없다.
*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러나 많은 분들은 이때의 인연으로 친일파가 되어 돌아오게 되어 있다.
이건 팩트다.
아는 분들은 다 안다. 어떤 분들이 친일파라는 것을 말이다.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고 있는것이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