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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사흘 버티며 출근한 유치원 교사의 죽음…전교조 “구조적 타살”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6.03.22|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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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 위의 기사 내용이 사실(事實)일까?
    아니면 과장이 섞인 것일까?
    왜냐하면 "필자"가 알고 있는 현실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내용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
    초등학교는 학생이 감기걸리고, 기침하고, 특히 열이 나면 : 등교하지 말고, 병원에 기도록 유도하며,
    학원에서도 똑같은 경우가 된다.
    유치원에서도,
    원생이 감기에 걸렸다. 기침을 한다. 열이 있다하면 : 부모에게 급하게 연락하고, 가능하면 병원 또는 집으로 갈 수 있도록 조치하며,
    유치원에 래방하는 분들은 평상시에도 마스크를 쓰도록 유도한다.
    또 선생님들이 감기, 특히 독감에 걸렸다면 : 이건 원아들에게 치명적일 수밖에 없는 경우다.
    왜냐하면 유치원 선생님은 원아들과 한 몸처럼 움지이기 때문이다.
    헌데 독감에 걸렸는데도 며칠씩이나 출근했다?
    이건 상식적으로, 현장을 봐도 결코 이해 되지 않는 경우다.
    뭔가 다른 사정이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22 "교사"도 인간인데,
    아프면 당연히 병원에 가고, 치료를 받고 쉬어야 함은 기본적인 당연한 것이다.
    문제는
    "자신의 몸"은 자신 스스로 돌봐야 한다는 것이고,
    "독감'에 걸렸는데도 3일씩이나 그것도 유치원교사가... ...참, 이해되지 않는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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