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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 좋은 말씀이긴 하지만... ...좀 그렇다.
* 때로는 부부가 함께 서로 보살펴주고, 아켜주는 분들도 계시고,
아들집에서 노후를... ...역시 딸네집에서 노후를... ...이건 결코 아닌 것 같고,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는,
결국 나 홀로 남겨지게 되고, 스스로 삶을 이어가는 시간이 다가오는 곳이 정상적인 것이 아닐까 한다.
가장 문제가 되는 세대가 50-60 세대다.
자식들을 위해 올인한 세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스로 건강을 지켜야 하고, 무엇인가 움직여, 비록 적은 액수라도 돈을 벌어야 하고, 그런 삶에 익숙해져야 되는 것이 아닐까? 필자도 생각하고 있다.
친구에게 고충을 말한다?
딸에게... ...?
위의 것은 내용은 아주 주관적인 주장인 것 같다.
65살 정도가 되면 : 걸을수만 있다면 걷기를 자주하고 몸을 움직여야 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 만큼 몸은 점점 약해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튼 좋은 정보,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