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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9 너무나 중요한 소식입니다. 그 분이 누군인지는 몰라도 반드시 자세한 내막을 학인해주었스면 합니다. 카페를 돌아다니다 보면 스리랑카에서 우리 일만년역사를 팔리어로 기록해놓은 서적이 두꺼운 분량으로 사찰에 보관되어있다합니다. 그 내용중 일부는 조선은 북쪽의 천자국이었다는사실과 지구상에서 그 어느나라도 따라올 수없는 화려한 역사를 자랑한답니다. 스리랑카 청소년들은 우리나라역사를 배운다네요. 그리고 그곳 옛날언어인 팔리어가 우리나라말과 거의 같습니다. 이렇듯 반짝반짝하는 소식은 꽤되는데 왜 더이상 그와 관련된 내용이 밝혀지지 않는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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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4.09 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할 획기적, 역사적 사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고구려때 기록된 그 어떤 것도 지금 우리 앞에 있는 것이 한 하나도 없다는 현실을 보면, 너무도 놀라운 사실입니다.
위의 내용으로 보면, 그 분이 도서관에서 직접 보았다는 이야기인데, 학계에서는 지금까지 전혀 알려진 적이 없었을까요? 스리랑카에서 조선의 역사를 공부한다는 내용 역시 놀라운 사실이네요.
우리들이 주장하는 대륙조선의 실체가 하나 둘 밝혀지는 날이 머지 않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좋은 내용을 발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