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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19 <태조 이성계> 가계에 대해서 <고려로 귀화한 여진계 몽고인>이란 설은, 그의 선대 고조부가 몽고의 달로화적을 지냈기 대문이며, 고조 이상의 가게에 대한 기록은 애매모호하며, 고조부로부터 지방의 호족으로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고조모등의 혼인 인맥을 보면, 모두 고려 명문가들입니다. <虜>를 나라로 인식하고, 비하한 것은 "북위" 때 부터입니다. 중요한 것은 근대조선의 지리적 영토가 어디에 있었는가 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풀리면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풀리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고려 땅이 근대조선의 땅이요, 그곳은 옛 신라의 땅일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