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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장은...홍두왜적(紅頭倭賊)으로도 호칭됀...티벳 왜(倭)다.

작성자궐한| 작성시간13.07.19| 조회수478|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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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그럼...이성계도 왜(倭)고...이성계가 세운 조선조 왜(倭)고...우리도 왜(倭)고...
    서대문 로타리도 로자 들어가니 왜놈들 사거리고...우리 노인네들도 노자 들어가니...왜노란 말이고...
    온 세상이 다 왜(倭)이고...그러니 역사연구 할 필요없고...진보꽁통들...밑도 끝도 없이 언제 어디서나...중궈 조센주만 욕하는 주문만 왜우며...살면 그만이다... 이게 결론이군여...
  •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그럼...이성계도 왜(倭)고...이성계가 세운 조선조 왜(倭)고...우리도 왜(倭)고...
    서대문 로타리도 로자 들어가니 왜놈들 사거리고...우리 노인네들도 노자 들어가니...왜노란 말이고...
    온 세상이 다 왜(倭)이고...그러니 역사연구 할 필요없고...진보꽁통들...밑도 끝도 없이 언제 어디서나...중궈 조센주만 욕하는 주문만 왜우며...살면 그만이다... 이게 결론이군여...
  •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그냥 골아프게 역사연구 하지 마시고...
    해무님이 젤 맘에 드시는데다가 조선 중국을 결정지으시고...
    젤 맘에 드는 종족들을 원조 조선족으로 정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9 허기야 이미 다 ~~~정해놓고 거기에 맞춰서...주문을 외우고 기신줄로 압니다만...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19 <태조 이성계> 가계에 대해서 <고려로 귀화한 여진계 몽고인>이란 설은, 그의 선대 고조부가 몽고의 달로화적을 지냈기 대문이며, 고조 이상의 가게에 대한 기록은 애매모호하며, 고조부로부터 지방의 호족으로 번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고조모등의 혼인 인맥을 보면, 모두 고려 명문가들입니다. <虜>를 나라로 인식하고, 비하한 것은 "북위" 때 부터입니다. 중요한 것은 근대조선의 지리적 영토가 어디에 있었는가 하는 것이지요. 이것이 풀리면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풀리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고려 땅이 근대조선의 땅이요, 그곳은 옛 신라의 땅일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7.19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장의 뼈대가 되는 것>입니다. 뼈가 있어야 그것을 의지해 살을 붙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일들은 <기록과 유적유물>외 다른 어떤 것으로 설명될 수 없다는 점이 한계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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