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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도 일본도 없다…" 세계 유일 '수중릉' 한국에, 350억 프로젝트 시작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6.03.17|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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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7 * 대한민국이 황당한 나라인가?
    향토사학이 황당한 나라인가? 참 알 수 없는 사회에서 산다는 것이 좀 의아스럽기는... ...하다?
    "수중릉'이라니...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야 이 00놈들아" 정신을 좀 차려라! 할 것이 틀림없다.
    * 21세기 과학문명시대에... ...잠수부를 동원해 바닷속을 샅샅히 흩어보면 : 그곳에 수증릉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 ...뭔 수중릉???????
    * 신라 땅이라는 경상도와 강원도 일부 땅에서... ...그곳 땅이 "신라"였다는 그것을 증거하는 단 한 개의 유물유적이라고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그저 존재하는 것은 "한글 해설서"뿐이다.
    필자의 생각에는 : 계림인 경주의 동쪽에는 수십리 험한 게곡과 게곡이 존재하며, 그곳에 철관을 만들어 놓고, 장인들이 백성들을 잡아가 산채로... ...이들을 막기 위해 수천의 궁노수들을 주둔시켰다는 사서의 기록을 보면 : 수중릉이라는 말은 어설픈 식민사학들이 만들어낸 어설픈 이야기일 뿐인 것을... ...향토사학은 거기에 350억원을 들여 돈을 좀 벌어보겠다는 건가?
    * 무엇으로 수중릉이 있다는 것을 믿으라는 건가?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7 * 간단하개 해결될 수 있는 일이다.
    잠수부 몇 사람을 동원해 그 바닷속을 샅샅히 조사하면 금방 알 수있는 것이다.
    수중 수백미터속에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조사를 해봤더니... ...바닷속에 돌로 만든 관이 있고, 그곳에 문무대왕의 시신이 들어있다는 건가?
    이건 말 그대로 만화속에 나오는 이야기속의 이야기 수준이다.
    대한민국은 괴담속에 사는 사회인 것은 틀림없는 이야기다.
    괴담수준의 이야기를 350억원을 들여 관광객들을 수소문해 돈을 좀 벌어 보겠다?
    꿈도 참 야무지시다.
    속아 넘어기는 것을 보며 : 누군가는 쾌감을 느끼시고 계실 분도 있으려니... ...!
    대한민국 사학계가 언제쯤 "사학(史學)다은 사학계가 되려나?"
    아니면 "사학계(死學界)가 되려나?
    야사를 정사로 승격시키려나, 승화시키려나?
    그것도 궁금한 부분이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7 * 삼국사기에서 이르기를 : [秋七月一日, 王薨, 諡曰文武. 群臣以遺言葬東海口{中}󰄲大石上, 俗傳王化爲龍, 仍指其石爲大王石 : 가을 7월 1일, 왕이 별세하였다. 시호를 문무라 하고 여러 신하들이 유언에 따라 동해 어구 큰 바위에 장사지냈다. 속설에 전하기를 왕이 용으로 변하였다고 하였다. 이에 따라 그 바위를 대왕석이라고 불렀다. 遺詔曰 : 屬纊之後十日, 便於庫門外庭, 依西國之式, 以火燒葬. : 왕은 다음과 같이 유언하였다.숨을 거둔 열흘 후, 바깥 뜰 창고 앞에서, 나의 시체를 불교의 법식[서국(西國)의 식으로]으로 화장하라고 하였다.]
    * 삼국사기 저자 "김부식'과 편찬자들의 말에 따르면 : 문무왕은 죽어 서국(西國)의 법식으로 화장을 했다는 것이고, 그 화장된 골분(骨粉)을 바다에 뿌렸다는 이야기다.
    * 또 여기서 서국(西國)이라고 표현한 것은 뭐냐? 그렇다면 신라는 동국(東國)이었다는 것인가?
    * 도대체 '수중릉'이라는 말이 어디에서 나온 것일까?
    릉(陵)이라는 말이 화장을 해서 그 골분을 관속에 넣고 수장시켰다는 건가?
    도대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황당무계한 역사해설은, 황당무계할 뿐이다.
    야사는 그저 야사로 묻어두는 것이 좋은 것이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17 * 야사를 정사로 올려 놓으면 : 그와 관련되는 '논거'는 필수 조건이 되는 것이다.
    * 고려사절요에 이런 말은 있다 : 즉 "燒文武王柩於東海上。: 문무왕의 영구(靈柩)를 동해에서 태웠다"라고 말이다. 즉 동해에서 문무왕의 시체를 담은 관을 불태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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