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태백산,장백산,백두산,음산,연연산,불암산...모두 다른산이다.

작성자궐한|작성시간13.09.16|조회수577 목록 댓글 11

 

 

조선의 서북에 있단 백두산...

흉노와 중국을 나누는 영원한 절대경계선 음산(陰山)...

 

이게 고지도상 현 한반도에도 나오고...대흥안령으로도 나오고...신장성 북동쪽으로도 나오고...

이러다 보니...어디가 조선 백두산이고 태백산이고 불암산인지 모르겠다고 자포자기하게 만든다.

 

짱게(중가리)족과 왜족들...친일파들을 중심으로한 역사왜곡세력들이 노리는 것이 이거다.

 

그렇다고 하여 포기해선 않됀다.

고지도들...상당수가 다 왜곡지도 맞다.

 

일부러 조선을 동으로 옮기려 근세에 가감을 한 왜곡지도들이 대부분인데...

어느것들은...왕조의 자연스런 강역축소로 불가피하게 이동됀 지명과 국명도 있을수 있다.

그걸 잘 가려내야 한다.

 

 

중요한건...

옛 선인들은...글을 통달한 자들이라 할 지라도...지가 사는 지방에서 동서남북...

당대의 주요 팔도의 위치와 주요 도성들의 방향만 들어서 알지...과거의 왕조에 어디가 어느 왕조의 어디였다는 지도는...

그저 충격일 뿐...그 왜곡을 논할 어떠한 지식도 없기에...왕조마다 필요에 의해 전대 왕조들의 강역을 자신의 영토내로 이식해

자기 왕조의 정통성을 피알하는데도 왜곡이 쓰여졌다 보인다.

 

음모세력은...근세의 양이들과 중국공산당 일본뿐만 아니라...

고려와 조선도 필요에 따라 중국황조대의 도성들을 자기의 영토내로 왜곡했을 확률이 많단 것이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건 이거다.

지아무리 무식쟁이라 하여도...

각 고대 왕조들의 영토가 어디다엔 속을수 있어도...

고대로부터 연연히 이어진 자기나라내의 거대한 명산(名山)들이 어디에 있었단건 속일 수 없다.

 

오랑케 강역에 있던 명산이 우리 어느산의 이름이라 속이면 속을까...

예를 들자면...고려의 오악(五岳)이란 숭산(中),태산(東),화산(西),형산(南),환산(北)은 속일래야 속일 수 없는

명백한 내 지역내의 지형지물이기에 지도에서 왜곡하기 힘들다.

동서역의 기준이란 총령(蔥嶺)도 마찬가지다.

 

 

왜곡됀 밑의 지도들을 비교하며 연구하다 보면 진실은 윤곽을 들어내게 돼어 있다.

범죄자들의 거싯증언도 다 돌려서 취조하여 종합 분석하면 거짓에서 진실들이 도출돼는 이치다.

 

이는 여러분들 인용하시는 고대 사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지도만 왜곡돼고...내가 본 고사서들만은 진실됀 사서라고 천진난만을 부려선 않됍니다.

 

그런데...물(水)...

즉, 하천이나 내륙해의 위치는 몇백년이면 완전히 바뀔수도 있단걸 참고하셔야 합니다.

황하만 하더라도...고지도들엔 현 성숙해가 아닌 신장성 천산유역부터 옥문관을 거처 흐르는 황하상류가 나옵니다.

강중기는 한순간에 바뀔수가 있단 겁니다.

 

또한 내륙의 거대한 내륙해...

이것도 고산 수원지의 빙하가 다 녹아내리며 건조기후대가 돼면서 고지대로부터 물이 쫄아 들면선...

몇백년이면 소금사막만 남기고 자잔한 호수들만 남기며 사라지다...

소금기나 갯벌마저 다 날라가고...모래사막이 돼었다가...

모래도 다 흩어지고 돌사막이 됍니다,

소금끼가 점점 줄어들다 보면...풀이나고 나무가 나며...초원이 생깁니다.

 

사설은 이쯤 하고...

 

 

그럼, 본격적으로 왜곡지도들에 나오는 백두산등의 위치를 분석해 봅니다.

 

 

 

중국이나 조선 할 것 없이...

오랑케와 자신들을 나누는 선상에 성산이 많습니다.

성스런 산은 천혜의 수자원이 녹아내리는 절대적인 생활조건이니...서로 차지하려니 포기하질 못하고...

지형이 험난하다 보니...넘어가서 적을 완전히 직할령으로 만들기도 힘들기에 그런 국경선지형이 돼며...

잠시 정복했어도...조금만 정복국의 내정이 어지러우면 독립해서 원상복원돼기에

천하의 거대한 산맥들은...자연적으로 오랑케와 중국, 조선의 경계지에 놓이게 됍니다.

 

 

먼저 단군신화의 삼위태백(三威太白)을 봅니다.

조선 사가들도...태백이 백두산이요 장백산이니 아니니 왔다갔다 합니다.

확실한 자신들의 직할지내의 산이 아니여서 그런 겁니다.

 

 

밑의 지도 보이시저...물론 왜곡지도입니다.

이 지도엔 삼위산(三危山)이 청해성 청해호의 서북에 붙어 있습니다.

명나라가 설치했단 삼위(三危)라고도 할 수 있으나...산(山)이라 했으니...단군신화의 그 삼위태백일 가능성 많습니다.

물론 더 동쪽의 화산(華山) 서남쪽 지맥을 태백산(太白山)이라고 현재도 부르나...

이는 중원조선이 청에 동으로 밀이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그럴겁니다.

 

여기선 기련산맥을 소곤륜산(小昆崙山)이라 했군요...

크게 틀린 얘기도 아닙니다.

곤륜의 원줄기가 총령인 파미르일대이고...그게 천산줄기나 현재의 곤륜산맥이란 산맥을 타고...기련산맥으로 연결돼니요...

어쨋거나 밑의 왜곡지만으로도...

삼위태백의 삼위(三危)는...현 한반도 백두산이 아닌 ..

거의 일만리 서쪽의 청해선 기련산맥 남부나 신장성이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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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위의 왜곡지도 있져...

밑의 향고도 싸이트에 나오는 대영박물관 소장의 중국도(中國圖)를 참고해 그린 지도로 보입니다.

 

밑의 향고도 싸이트 주소 클릭하셔서...중국도(中國圖)를 클릭하셔서 확대해 보면...

현재의 천산산맥중 우루무치 서쪽 한탱그리봉 쪽을...천산(天山)이라 표기하고...그 동쪽인 박격달봉(복그다봉)

문명 음산(陰山)이라 표기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bul358/9263034

 

 

 

위 향고도 싸이트의 중국도에 나오는 천산산맥 동쪽줄기인 음산(박결달=보그다봉=복드산)동족으로...

분명하게 연연산(燕然山)이란 표기가 나옵니다.

반은 틀리고 반은 맞는 표기입니다.

어느 고지도들엔...연연산으로 표기됀 현재의 동천산(東天山)은...

그 유명한 조선 연행사들이 요동의 황토벌판을 겔겔대고 건너다 처음 마주하는 산다운 최초산이라 하던...의무려산으로 나옵니다.

의무려산이 연경 가는길의 연연산(燕然山)였던 것일수도 있는데...

내 생각엔 멀리 북쪽으로 아스라이 연연산이 병풍같이 두른단 얘기론...그 더 동북의 고비알타이 줄기를 연연산이라 했던거라 봅니다.

 

이 고비알타이산맥이 바로...숙신,말갈,동흉로,동진(東眞),영고탑지와 중국을 나누는 거대한 장막입니다.

그걸 역사는 음산(陰山)이라고도...장백산(長白山_이라고도 합니다.

 

북흉로와 중국을 나누는 선상은...천산산맥 전체요...또한 중국은 이걸 음산이라고도 했으니...

음산(陰山)은 시대마다 국가마다...천산 동쪽줄기인 박격달봉(복그다봉)을 말하기도 하고...고비알타이를 말하기도 했다 봅니다.

 

 

고서에...조선서북의 장수가...

국경지대인 음산지역을...항애(抗愛)는 바다와 산이 어울어진 어쩌고라 함도...

고비알타이산맥이 끈어졌다 이어졌다...감숙성 북단을 두르면서...고비알타이 저지대의 염호들과 엉켜 절경을 이뤘단 얘기로...

몽골어로 항애는...아르항가이산맥(북쪽 항개)을 항애산(抗愛山)으로 표기함을 보아도...한개(항가이)란 음역입니다.

한가이(항개=항애)는...물과 산과 들이 어우러진 한적한 절경지를 이릅니다.

올 항개(오르항애=남쪽항가이)에 있는 고비사막과 그 염호들...고비알타이산맥의 어울림을 이른 겁니다.

딱.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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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밑의 왜곡지도에...총령(蔥嶺)보이시져...

서역과 동방을 나누는 절대불변의 장막 총령..총령즉, 곤륜이라 햇으니...파미르가 총령 맞습니다.

밑의 지도엔...천산산맥의 서쪽 시작점인 한 탱그리산을 총령의 중심으로 놨습니다.

 

한 탱그리...

황제 하늘'이란 몰골어입니다.

몽골어 탱그리(하늘)는...탱~그린...이라 발음합니다.

우리말 "땡그란"과 같습니다...하늘은 둥그니...

이걸 중국어로 표기하자니...

 

탱~을...태행(太行)이라 표기할 수 박엔 없어...태행산맥이라 했던 겁니다.

중국과 흉노를 남북으로 나누는 장막산맥 태행(탱~)...현재의 하북,산서성을 나누는 태행산맥은  

동서를 나누는 언덕이지...남북을 나누는 거대한 산맥이 아닙니다.

 

고로...태행"은...탱~그린산으로...천산이고...기련산도...탱~그린"의 "그린"을 말하는 것으로...

모두 몽골어(흉노어) 천산(天山)을 이르는 말로...현 천산산맥 전체를 이른다는건 왜곡지도로도 분명합니다.

밑의 옥문관 옆 포창해(라포박)의 물이 거대하고...그게 총령까지 이어졌으니...

그 총령이 파미르 넘어 지중해에 있다 우김은...라포박 물이 지중해까지 흐른단 코메디가 돼겠습니다.

 

이것도 왜곡지도일 것이다...?

그럼 조선은...한자로 사서를 쓰던 황인종들의 조상들 나라가 아니니...우리조상들의 나라가 아니고...

코쟁이 서양인들의 조상나라가 조선이란 말이 됍니다.

서양인들이 자신들의 위대한 조상나라 조선을 ...왜 궂이 극동의 황인종 한국인들의 나라라 왜곡해 줄 이유가 있을까여...?

그건 역사찾기가 아니라 확대해석의 오바로 인한 과대망상입니다.

 

 

▲ 한서역제국도(漢西域諸國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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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분들이...동방과 서방을 넘나든 철문관 찾으셨나요...?

 

밑에 나오져...옥문관과 총령(파미르)사이 포창해 바로 옆에 철문관(鐵門關)이 계십니다.

밑의 지도엔...감숙성지역이 하국(夏國)으로 나오고...거기부터 북적(北狄)이라 표기됍니다.

서하(西夏)는 당연 그 상대적 서쪽인 신장성서부와 카지흐스탄...대하(大夏)는 그 남부 박트리아...정확히 맞아 떨어지는데...

뭔 하(夏)가 서역에만 있어...몽고와 고려가 서역에 접경하고 있었단 억지인지...천진난만합니다.

 

 

 


고금화이구역총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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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향고도 싸이트 "대청국도정도'를 보면...

일제가 꼭히 역사왜곡에 철저했던건 아닙니다.

엄연한 조선의 왕도인 한양(漢陽)이...동정호 북쪽에 떡허니 표기돼어 있습니다.

왜곡지도도 참고할 진실이 여기저기 나온단 겁니다.

 

주요 지명...특히 현재의 도성과 고대로부터 유구한 대 산맥.명산은...몇 만리를 한번에 이동시켜 왜곡해 봐야...

미친소리라고 믿질 않으니 왜곡의 효과가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살짝만 이동시킨 한양이 조선 남경격인 동정호 한양입니다.

후대엔 더 동쪽인 현 남경으로 그걸 또 옴기는데...

이건 태평천국(원조동학)때문이지 왜놈들의 역사왜곡은 아닐까 합니다.

 

 

 


 http://blog.daum.net/sabul358/926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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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국지도(海國圖志)에...

지중해가 서해(西海)라 나왔으니...중국(中國)의 서방 바다가 지중해고...중국은 중앙아에 있었다...?

 

인정합니다.

수당(隋唐)은 파키스탕,기르키스탕,카삭키스탕등등의 "~스탄"국이고...명(明)은...무카리의 분봉지인 노국(魯國)인...

태행(탱~그린)산맥인 천산산맥의 남부를 중심으로한 무구리+수당(무굴리스탄)인 고로...

근세조선이 서토의 중국으로 사대한 나라는...중앙아 모굴리스탄지역입니다.

그러나 그 동쪽에 있었단 동이의 동국조선은...당연 현 중원대륙에 있었다 하겠습니다.

동국 조선의 서해(西海)는 그러니 중국과 조선의 국경지인 청해성(靑海省)이고...

청해성이 근세조선의 해주이자 황해도인 이칩니다.

서토인 중국(중가리아)에선 청해가 동해(東海)이자 조선과 중국사이 발해(渤海)겠고여...

중국(중가르)와 서역의 경계 발해(渤海)는 카스피해가 돼겠고여...

발해가 한군대만 있던건 아니란 겁니다.

딱.딱 들어 맞지여...?

 

 

 

그리고 몽골족의 병족인 달단이 구한말기 연행사들 기준에서 조선의 서북에 있었다 했으니...

몽골이란 나라는 동몽골격인 원나라까지 서역에 있었다 하셨나여...?

님들이 잘 인용하시는 해국도지 다시 보세여...원나라 서북강역지도보면...

사한국지역인 중앙아와 동유럽이 몽고의 서역제국이고...현재의 중원과 내외몽골 동북삼성까지도 원나라로 나옵니다.

구한말기 몽골은 동몽골격 원나라는 망해서 알타이로 슴었기 때문입니다.

외몽골은 6진이 다스리는 함경북도에 편입됏겠져...?

 

라선정벌의 안거골부(앙골부=앙그리) "길리길사"도...바이칼 동부 이르크츠크에 표기됍니다.

 

요것만 또 왜곡이고...

지중해가 서해(西海)라고 한 것만 진실이다...?

 

저기 글 맨 위의 지도에 청해성 청해(靑海)가 서해(西海)라 한 건...

오로지 지구상에 서해(西海)는 유일하게 지중해 뿐이니...다 왜곡이다...?

같은 지도인데...?

 

 

 

http://blog.daum.net/sabul358/17539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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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불암산(佛巖山)...

 

부처바위산...?

백두산에 부처바위가 있단 기록도 전설도 없다.

역시 흉노들과의 경계지에 있던 숙신의 성산으로...현 외몽골 중북부 아르한가이산(항애산)동북줄기인 불칸(부르한)산을 이른다.

 

이 아르항개산맥은...서쪽 알타이산맥의 동쪽 지류고...

거란국지도에는...이 줄기를 불림(佛林)이라 표기했으니 관련이 있다.

원조 장백도...그 북단을 병풍처럼 두른...늘 새하얀...셀렝게(원조 흑룡강?) 북단 사얀산맥같다.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근세 조선사가 논한 삼위태백의 태백산은...현 기련산맥 남부 청해호 서부의 산이다.

그런데 그건...왕건고려와 근세조선이 거란과 금나라 청나라에 요동지역을 빼앗끼고의 지명이동지도다.

원 삼위태백은...문무님의 분석대로 천산 동쪽 지맥인 우루무치 동쪽 천지(天池)가 있는 박격달봉(복그다봉=복드산)이 맞다.

여기가 단군조선의 개국지인 원조 태백산이요 백두산(복드올)이고...

단지 아리수란건...더 서쪽의 카자흐스탄 알알해(天海)다.

 

 

장백산(長白山)...

이건 천산산맥 전체 줄기를 이르기도 하나...

원래는 외몽골과 신장성을 나누는 고비알타이산맥이 장백산이요...음산(陰山)이요...연연산(燕然山) 동남줄기다.

이게 동남에서 요동벌에 잠겼다가 다시 솟은게 백두산이라 함은...

돈황일대에서 끊어졌다 동남에서 솟은 현재의 기련산맥이다.

원 발원지란 선비산은 러시아알타이산이다.

 

근세조선의 강역이 청에 요동을 빼앗겨...성산인 백두산도 동남줄기로 이동하게 돼는 이치다.

왕조의 그 자존심 때문에...

 

 

산해경부터의 돌궐, 흉노,거란 말갈들인... 숙신(색슨)의 북쪽 성산...불암산...

이건 천산(보그다봉,백두산)도 아니요 기련산도 고비알타이(연연산,음산,장백산)도 아니다.

불림(佛林,알타이)의 동쪽 알타이(東金山)인...아르한개산맥 불칸산(부르한산=부처의 산)이...바로 불암산이다.

역시 여기도 몽골식 백두산(복드올=위대한 산)천지다.

천지(天池)와 같은 칼데라호 지천이다...천하의 절경이란다.

 

그래 제대로 놀고 먹고 싶으면 동남아로...별보고 명상하려면 몽골로 가라 한 것이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조선사가들은...왜 원조 백두인 불암산에서 말갈의 흑룡강이 발원하는지 약수가 왜 여기도 있단 것인지...

꺄우뚱 하는 것이다.

근세조선은...

이미 북부여의 북쪽 강역인 현 외몽골(영고탑지)인... 숙신의 불함산은 여진에 다 빼앗끼고...

장성이남 황하와 양자강만을 중심으로 있던 나라였기 때문이다.

 

근대조선의 사가들도...

원조 백두산은 잘 몰라 여기저기 헤매다...

자존심상...모른다곤 할 수도 없고... 다 그게 그거인 똑같은 산이라 뭉개서 둘러댄 것일 뿐이다.

하기스(기저구)내에서 오줌과 떵을 같이 뭉개듯...섞어서...뭉퉁그린 것이다.

 

선조들도 이미 남의땅이됀 고토까진 자세히는 몰라서...

 

 

 

구글지도도 없었고...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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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불칸산 주변 투구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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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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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7 위고지도나 해국도지등의 여러 지도들에 한결같이 포창해와 총령사이인 타클라마칸 위치에 철문관(鐵門關)이란 표시가 나옵니다.
    전 이건 천산유역이라 보이는 연경을 명나라가 차지했을 당시는 요동벌인 돈황 이동에 있었던 조선 광해군의 교하(交河)는 아니고...옛 삼국시대의 교하지명일지 싶습니다.
    단나라 역사가 말한...신라가 철문에 성을 쌓고...몇천의 석궁(쇠뇌)병들을 배치해...
    키가 3장(三丈)인 거인들을 막았단 기록이 있으니...
    그 타클라마칸의 철문관은...사로(신라)가 진나라에 병합돼기 이전의 선대국가였을 때의 위치같습니다.
    타클라마칸을 진나라가 지배하곤...
  • 답댓글 작성자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7 그 유민들이 고구려에 의해 마한(티벳&사천성)의 동남쪽 현재의 호남성 광동성 복건성 일대로 이주했단 얘기로 전 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7 중국(중앙아 중가르)의 철관(鐵關)은...
    더 서쪽인 지중해 조선사 여러분들 말씀하시는 그 동유럽과 중앙아의 경계지점 어디인가 합니다.
    그러나 근세조선의 철관은...함길도 6진지역인...외몽골과의 어느 경계지점이자...
    만리장성 밖 북단의 고비사막지역으로 예상돼는 6진과 유사한 어느 전초기지 주요 통로였다 보입니다.
    고지도들에도 현 북경의 만리장성 밖 겹성들에 철관(鐵關)이 표기돼기도 하니 그렇습니다.
  • 작성자문 무 | 작성시간 13.09.18 가장 동쪽에 있는 철문(철문관)은 위에서 말씀 하신 것이고, 중앙아시아의 아모하(아무다라아) 주변에 철관(철문관)이 있으며, 인도 지방에 또 철문관이 있습니다. 지금 번역하고 있는 부분인데, "철관 및 갈석 및 갈석성과 달단등의 위치가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어 게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9.18 그게 중국(중앙아)이 서역과 남방으로 통하는 관문이라니깐여...? 조선이 아니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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