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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태백산,장백산,백두산,음산,연연산,불암산...모두 다른산이다.

작성자궐한| 작성시간13.09.16| 조회수381|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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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9.16 위 지도는 어지간한 대륙조선사를 접한 분이라면 한, 두번 쯤 접해 본 옛 지도입니다. 문제는 저 지도상에 나와있는 지명이 올바른, 진실의 것인가? 지도가 작성된 목적은 무엇인가? 언제 만들어진 것인가? 고지도 고증은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 여러 검증과정이 거친 것일 수록 우리가 믿을 수 있는 참고가 되는데, 사실 검증된 것이 전혀 없는 것들이며, 이 지도들이 어떻게 흘러들어온 것인지조차 알 수 없는 것들이란 것을 우선 염두에 두어야 하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고지도들을 보면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 기록된 그것들과 매우 흡사하지요. 이게 의문인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내 이미 십년전부터 나돌던 상식적인 자료인데...
    그 해석들을 무조건 자의적으로 하고...무조건 어디가 왜곡됐으니...전체가 다 왜곡이라고도 주장하니...
    저는 새롭게 재해석한단 의미입니다.
    왜곡중에도 진실은 나온단 거지요..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9.16 우선 <장백산은 곧 불함산이요, 백산이며, 기련이다>라고 볼 수 있으며, 삼위태백은 전혀 다른 산의 이름입니다. 문제는 "음산"인데, 대륙사에서는 "음산"이란 이름이 수없이 기록되어 있는데, "음산이 곧 천산이다"라는 기록은 해국도지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독사방여기요에 의하면 "음산은 곧 금산"입니다. 계속 추적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흉노와 중국을 나눈단 음산(陰山)...연연산(燕然山)...장백산(長白山) 대부분은...
    고비알타이산맥을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대부여 작성시간13.09.17 윗 지도 포창해 바로 윗부분에 "교하"란 지명이 있는데 조선 광해군재위시 도성을 교하로 옮길지여부를 논하라 하는 기록이 있습니다. 또 교하 그부분에 00왕사라는 지명도 있는데 아마 그곳이 "천자"가 살고 있는곳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또 고전번역원의 어느 시에서 읽은 구절이 생각나는데 "어가가 철관을 나서며"라는 싯구가 떠오릅니다. 그러면 영안도(함경도)의 철관은 어디였을까요? 영안도(함경도) 철관 주변에는 흑수(흑룡강), 장백산 이 있고 또 이곳은 변방지대라서 "매의 눈"처럼 생긴 오랑캐가 있다고 하니 그곳은 도대체 어딘가요?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우측상단부터 읽는게 한자와 조선한글과 몽골파스파문지이니...
    현 투르판이나 우루무치 근처에 표기됀 글자는...차사전왕(車師前王)..또는 거사전왕이란 표기입니다.
    고지도들엔 늘상 저기에 저 표기가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위고지도나 해국도지등의 여러 지도들에 한결같이 포창해와 총령사이인 타클라마칸 위치에 철문관(鐵門關)이란 표시가 나옵니다.
    전 이건 천산유역이라 보이는 연경을 명나라가 차지했을 당시는 요동벌인 돈황 이동에 있었던 조선 광해군의 교하(交河)는 아니고...옛 삼국시대의 교하지명일지 싶습니다.
    단나라 역사가 말한...신라가 철문에 성을 쌓고...몇천의 석궁(쇠뇌)병들을 배치해...
    키가 3장(三丈)인 거인들을 막았단 기록이 있으니...
    그 타클라마칸의 철문관은...사로(신라)가 진나라에 병합돼기 이전의 선대국가였을 때의 위치같습니다.
    타클라마칸을 진나라가 지배하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그 유민들이 고구려에 의해 마한(티벳&사천성)의 동남쪽 현재의 호남성 광동성 복건성 일대로 이주했단 얘기로 전 들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7 중국(중앙아 중가르)의 철관(鐵關)은...
    더 서쪽인 지중해 조선사 여러분들 말씀하시는 그 동유럽과 중앙아의 경계지점 어디인가 합니다.
    그러나 근세조선의 철관은...함길도 6진지역인...외몽골과의 어느 경계지점이자...
    만리장성 밖 북단의 고비사막지역으로 예상돼는 6진과 유사한 어느 전초기지 주요 통로였다 보입니다.
    고지도들에도 현 북경의 만리장성 밖 겹성들에 철관(鐵關)이 표기돼기도 하니 그렇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9.18 가장 동쪽에 있는 철문(철문관)은 위에서 말씀 하신 것이고, 중앙아시아의 아모하(아무다라아) 주변에 철관(철문관)이 있으며, 인도 지방에 또 철문관이 있습니다. 지금 번역하고 있는 부분인데, "철관 및 갈석 및 갈석성과 달단등의 위치가 명확하게 기록되어 있어 게재 준비중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18 그게 중국(중앙아)이 서역과 남방으로 통하는 관문이라니깐여...? 조선이 아니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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