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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고구려 B.C 227년 기원에 대한 논제

작성자대부여| 작성시간13.09.26| 조회수56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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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대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9.26 고구려의 련대가 BC37년은 아닐것이 은나라에서 주나라까지도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것 같기도 한데 울나라의 고전문헌 사가시문집에 추모대왕이 고구려를 건국했을때 진(秦)왕 정이 6국을 병합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놀라운 기록이지요, 만약 정말 그렇다면 고구려, 진, 한 은 어떤식으로든 관계가 있다고봅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9.26 고구려의 건국연대는 간단하게 유추하는 것은, 당서에 "이적이 고구려를 침공할 때, 고구려는 900년을 넘기지 못한다"는 전해오는 말이 있었다고 하는데, 668년에 고구려가 망했으니 900년이 조금 못미친다고 하였으니, "기원전 232년 쯤으로 건국연대를 주장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구려의 건국연대는 "동명과 주몽이 별도의 인물인가, 동일인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고구려는 제곡고신씨의 호를 따라 성으로 했다는 기록에 따르면 그 이상으로 올라갈 있을 것입니다. 또 고죽국은 고구려의 선대국가라는 기록에 따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3.09.26 또 주나라 건국과 고구려의 건국과정에 "하백과 그의 손녀 또는 외손녀"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면, 고구려의 건국연대는 주나라와 비슷한 시기로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고구려의 이름이 여러가지로 불려졌다는 것으로 볼 때, 분명 고구려의 건국시기는 앞당겨야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 북한이나 우리나라의 학계 이야기는 흘려보내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들은 모두가 반도사학에 기준을 두고, 도토리 키재는 모습을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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