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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3 어느 원전이고 그 당대에 쓴 글이 그대로 전해졌다면 종이가 다 문드러져 읽지도 목했을 겁니다.
선대의 기록과 구전등을 후대가 계속 이어 기록하거나 구전하는게 역사고...그 와중 각자의 계산이 가미돼어 왜곡의 소지도 있기 마련인건 맞으나...그렇다고 원래의 기본부터 허구요 조작였다 할 수 없습니다.
기자의 후손들이 전해 필사한 진상이던 어떻든...그 얼굴이 다르던 어떻든 공통되게 나타나는게...돌궐식 빵떡모자란데 집중해야 합니다.
근세조선의 조작이라면...근세조선인들 같이 상투를 튼 산신령처럼 조작했어야 했는데...
단군과 기자의 진상이 근세조선인들의 복장이 아님은...상고대의 원전 그대로 베낀것이란 반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4 단군조선도 파내류의 동부 동서 2만리의 환국영토내에 없어야 신천지 개국조건이 돼니...
파미르 이동에는 개국할 신천지는 없는 이치니...카자흐 아스타나 정도가 아사달의 원조지역이라 예상했으나...
나름 다시 주섬주섬 공부해본 결과...환국내의 영토중에 청해성 기련산맥 정도에 분봉받은 환웅의 자손이 단군이고...이후 환국의 주도권은 이 단군조선과 그 또다른 후예격인 선비계들에 주도됐으며...황웅과 황제헌원도 혈통상 무관치 않고..단지 치우씨가 그 상대적 동쪽 동이계통의 천자로서 황제를 제압하는 역사가 중국의 전설상 시조역사라 해석하는 입장으로 수정됐습니다.
항상 변하는 논지라서 헤깔리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