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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 근세조선설이나...아메리카 조선설이나 거기서 거기다.

작성자궐한| 작성시간15.01.17| 조회수61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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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17 완성되지 않은 글인 것 같군요.
    오랜만에 '궐한'님의 글을 보는 것 같습니다.
    내용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아 몇 자 적어 봅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18 네..이제 수정완료했습니다.
    문무님에 대한 건방진 조언도 적었사오니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도 계속 정진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18 사서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랄산맥과 알타이산맥등에 대해서는 주변의 여러 환경과 문명적 발자취를 말입니다. 특히 우랄산맥과 예니세이강 사이의 광대한 서시베리아분지는 많은 옛 선대들이 살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초가 풍부하다는 말은 옛 선대들의 유목 또는 이목에 아주 천혜의 환경을 가져다 줍니다. 조언이나 충고는 늘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잘못된 점이나 한 쪽으로 치우치는 논리나 번역상의 오류나 등등에 대한 많은 지적은 발전과 재고함을 늘 지적하는 것이니만큼 감사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보잘 것 없는 소시민이 선대역사 발굴을 위해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장애가 많다는 것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18 새해에는 더 좋은 많은 일들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궐한'님께서도 새해에 복 받이 받으시고, 댁내가 두루 평안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성원과 관심부탁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18 오랜만에 궐한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신강지역이 고대(환인 환웅때)엔, 한때 중심지 역할(중국)을 했을수도 있었겠으나 조선조 후기에도 그곳이 중심지였을까는 의문입니다. 적절한 요하가 없기 때문이죠....
    하나라 당시의 유주가 청나라때의 유주입니다. 즉 같은 장소로 유주의 큰 이동은 없다 보입니다. 근래의 뻬이징과 그 동쪽의 요동 등은 왜곡에 의한 것이지 이동은 아닙니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18 왜곡하기 가장 쉽고 용이한것중 하나는 거리와 방향의 왜곡입니다. 방향은 특히 그렇습니다. 대륙의 조선을 반도로(극동) 옮겨 놓으려니 조선과 중국은 동서관계로 귀결됩니다. 중국의 실체가 아직 부불명하지만 이러한 동서관계를 대륙에 그대로 적용하여 현 중국본토가 조선이니 그 서쪽인 신강이나 중앙아가 중국(당송원명청...등등)이란 등식은 바로 왜곡의 틀을 벗어나지 못한것이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 중국은 조선의 중국이요 그 위치는 대륙조선의 심장부라 할수 있는 중원지방입니다. 이를 왜곡자가 분리 시키고 신강이나 중앙아쪽의 여러 민족들과 결부시켜 우리의 시야를 흐리게 하고 있다 생각됩니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18 방향에 대하여 재미있는 것은, 북극에 가면 그곳은 동쪽, 서쪽, 북쪽은 없고 어느곳으로 가든지 남쪽이라는 것이죠... 시베리아와 북극해가 만나는 지역의 사람들이 무작위로 어느 곳으로 이동한다 할 때(A에서 B로 이동한다면) 남쪽일 확률이 제일 많고 동,서가 그 다음이며 북쪽으로의 확률은 제익 적습니다....적도지역의 사람이 무작위로 이동한다면 동서남북 각 방향에 대한 확률은 25%씩이고요... '방향'이란것이 모호한 말 같더군요..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18 농경민족은 정착생활을 하여 그 영역이 대개는 한정되어 있지만 북방 유목족들은 초원을 찾아 끝없는 이동을 합니다. 따라서 천산 근처에 살다가도 오랜 세월을 거처 북유럽까지도 갈수 있다 보입니다. 스칸디나비아 북부에 어느 나라가 예전에 있었는데 그 나라의 수도가 ‘투르크’ 였고 지금도 헬싱키 옆에 그 지명이 있는데 문무님의 글 중 ‘우제돌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고구려의 영역이 모스크바 북방까지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18 이건 여담입니다만 싼스크리트어의 대가이신 강박사님의 연구에 의하면 사막에 있는 '오아시스'는 본래 우리말이라 합니다. 싯담어로 오아시스를 풀어보면 '함께와서 쉬세요' 란 뜻이랍니다. 즉 와서쉬세요..가 오아시스인 거죠...
    '어서오세요' 도 거의 같은 맥락이라 하시더군요. ...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오아시스' 란 말에 엄청난 역사가 숨어있으리란 생각이 들더군요...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5.01.18 얼마전에 '열하의 피서산장' 이란 책을 보았읍니다. 중국인이 쓴 것을 번역한 것인데 (물론 소설 형식이고 기존의 역사관을 담고 있읍니다) 그 책은 1,2권으로 되어있고 2권의 232쪽쯤인가에 고비사막이 나오는데 분명 현 발하시호 서남쪽쯤으로 나옵니다. 대략 10만여의 부족민이 볼강강 유역에서 살다가 러시아의 핍박에 못이겨 본래 살던 현 천산쪽으로 이동하는데 남쪽은 고비사막때문에 못가고 북쪽길을 택해 동으로 이동하다 발하시호유역에 달고 결국 천산까지 오는 내용이 있더군요..
  • 작성자 바카스 작성시간15.01.30 오아시스..^^와쉬소!!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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