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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5.01.28 위의 글 내용으로 봐서, 이미 답사한 결과 지형지리, 특이지형등등의 지세가 사료에서 말하는 것과 같다는 이야기군요. 조선(통칭)왕조의 영역은 많은 사료에서 말하는 것이 진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게 되는군요. 많은 부분이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와 신강성과 외몽골 접경지대로 쏠립니다.> 만주지방, 숙신지역이 밝혀지고, 서토의 정체도 밝혀지고.....하나 하나 정리가 되어갑니다. 여기서 욕심이라면 유물유적으로 그 증거를 찾다라는 주장을 할 수 있다면 욕심일까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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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9 현지의 나라들에서 보는 역사의 자료와 시각, 그리고 현지 주민들에게 전해 내려오는 역사에 대한 시각에 차이가 있습니다. 카자흐스탄만 하더라도, 조선사의 역사에 대한 300페지의 분량에 달하는 자료 등, 개인이 혼자 번역하고 정리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카자흐스탼, 키르키즈스탄, 러시아, 몽골의 언어와 , 또한, 조선사와 관련된 지역에 사는 부족들의 언어에, 지역적 차이가 있습니다. 유적과 유물들이, 조선사와 한줄기의 맥으로 흐르고 연결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나, 이들 지역의 언어를 모두 번역하고, 유적과 유물들에 대한 그들의 역사와, 조선사와 맥을 같이하는, 이에 대한 규명 작업과 고증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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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9 이러한 여러가지 우리 역사에 대한 분명하고 확실한 유적과 유물, 그리고 현지에서 그들이 말하고 설명하는 이에 대한 역사의 고증과, 조선사 역사에 대한 부인 할 수 없는 정리 자료의 작업이 완료 되는데로, 생생한 현지의 자료들을 올릴 예정 입니다. 혼자 하는 일이라 여러가지 일 때문에 제약이 있고, 한계가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은 참으로 맞는 말 입니다. 딱딱하고 메마른 글로 대하는 것 보다는, 생생한 현지의 역사에 대한 자료들이, 학생들로부터, 기성세대에 이르기까지, 조선사 역사의 혼과 맥을, 마음과 감성으로 받아 들이고, 일치 되게하는, 무언의 힘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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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9 비록 조선사의 역사에서, 상고사의 기록들은 미미하고 소략하나, 환국으로 부터 시직되는 조선사의 역사는, 자료가 방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잘아시다시피 조선사의 역사가 펼처진 강역이 너무나 광대하기 때문이 아니 겠습니까 ? 조선사 역사의 대강만을 정리하여 역사와 유적과 유물들을 결부 시킨다고 하더라도, 상당한 분량이 될 것 입니다. 장구한 조선사의 역사를, 한 줄기로 볼 수 있는, 그러한 체계의 완성을 위해서, 미력하나마 성심을 다하고 있을 뿐 입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