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회장이 말한 살면서 절대 엮이면 안 되는 인간 유형 4가지
조회 30,629 / 2025. 10. 24.
정주영 회장은 늘 말했다. “사람 잘못 만나면 평생이 꼬인다.”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는 노력보다 더 큰 변수다.
돈보다, 실력보다 무서운 게 인간관계다. 그래서 그는 늘 ‘엮이면 안 되는 사람’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1. 남 탓만 하며 사는 사람
실패해도, 잘못해도 자기 책임은 없다. 늘 세상이나 타인을 탓한다. 이런 사람과 함께 있으면 결국 나도 피해자 의식에 물든다.
현실을 탓하는 사람 곁에선 현실을 바꿀 힘이 생기지 않는다.
2. 입으로만 사는 사람
말은 그럴듯하지만 행동은 없다. 약속을 쉽게 하고, 책임은 가볍게 여긴다. 정주영 회장은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사람을 봐야 한다”고 했다. 입으로 움직이는 사람은 결국 주변의 신뢰를 갉아먹는다.
3. 욕심이 끝이 없는 사람
도움을 줘도 더 달라 하고, 함께 나눠도 불만이 많다. 욕심 많은 사람은 결국 모든 관계를 거래로 만든다.
정주영 회장은 “함께 일하려면 탐욕보다 신의를 먼저 봐라”고 강조했다. 욕심은 신뢰를 잠식시킨다.
4. 남의 성공을 시기하는 사람
남 잘 되는 걸 못 보는 사람은 함께 성장할 수 없다. 축하 대신 비꼬고, 칭찬 대신 깎아내린다. 이런 사람은 언젠가 당신의 행복에도 흠집을 낸다.
정주영 회장은 “남의 성공을 박수칠 줄 모르는 자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고 했다.
정주영 회장은 인생을 ‘사람 장사’라 표현했다. 결국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게 최고의 재테크다.
믿음이 통하고, 말보다 행동이 앞서며, 욕심보다 의리를 중시하는 사람. 그런 사람 하나면 백 명의 인맥보다 값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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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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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5 * 맞는 말이다.
살아봐야 80-85세면 끝인 인생에서... ...70이 넘어 이런 생각에 "옳다"라고 생각하면 지나간 세월을 어찌하겠는가!
그래서 사람들은 죽을 때 가서야 지나간 인생에 많은 잘못과 시행착오 겪은 것을 후회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 "고 정 회장"님처럼 일찍 이런 것들을 깨달았다면 "내 인생은 휠 씬 달라졌을 텐데 말이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게 분명해 보입니다.
맞는 말이죠.
그러나 지나간 세월은 어찌 달라지게 만들 수가 있을까?
* 아마도 '영여(囹圄)의 몸'으로 업보를 받고 있는 "윤 아무개'님도... ...그곳에서 "왜 내가 멍청한 짓을, 어리석은 짓을 하였는가?" 백번, 천번 후회하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지나간 버린 시간을 다시 가지고 올 수 없습니다.
하루 하루를 후회없는 삶을 가져야 되는 것인데... ...맘대로 되지 않는 인간사... ...?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