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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5 * 맞는 말이다.
살아봐야 80-85세면 끝인 인생에서... ...70이 넘어 이런 생각에 "옳다"라고 생각하면 지나간 세월을 어찌하겠는가!
그래서 사람들은 죽을 때 가서야 지나간 인생에 많은 잘못과 시행착오 겪은 것을 후회한다고 한다.
그러나 그게 무슨 소용이겠는가?
* "고 정 회장"님처럼 일찍 이런 것들을 깨달았다면 "내 인생은 휠 씬 달라졌을 텐데 말이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할게 분명해 보입니다.
맞는 말이죠.
그러나 지나간 세월은 어찌 달라지게 만들 수가 있을까?
* 아마도 '영여(囹圄)의 몸'으로 업보를 받고 있는 "윤 아무개'님도... ...그곳에서 "왜 내가 멍청한 짓을, 어리석은 짓을 하였는가?" 백번, 천번 후회하고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그러나 지나간 버린 시간을 다시 가지고 올 수 없습니다.
하루 하루를 후회없는 삶을 가져야 되는 것인데... ...맘대로 되지 않는 인간사... ...?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