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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말란 소리네.." 손주 보고 싶어도 며느리 무서워 발길 끊는 이유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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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요즘 세대를 정말 딱 맞게, 그 사회상을 말해주고 있다.
    그러나 예외는 있다.
    맞벌이를 할 경우에는... ...아주 대접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손주가 놀다가 멍들고, 조금 다치거나 할 경우에는 안색을 바꾼다. 그게 요즘 세태다.
    50-70년 세대에게는 참으로 미안하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현 사회가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다.
    누가 이렇게 매정한 사회를 만들고 있는가?
    자식세대들이다.
    어쩔까?
    자식세대들이... ...또 20-30세대들이다.
    시집보다는 친정으로 무게추가 옮겨져 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
    아쉽더라도 조금 서운하더라도...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특히,
    시골에서 상경하여 며칠 씩 아들집에서 묵는 경우... ...눈치도 없다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 ...아쉽더라도 하룻밤 주무시고 가시는 것이 좋을 듯... ...차라리 이런 것이 며느리에게 구박받지 않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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