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성기는 평소 30cm 정도, 발기 시 50cm가 넘었다고 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지금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자연사 박물관에
그의 성기가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거기 가시면 꼭 보세요.^^ 부부 동반하실 땐 가지 마시고...
못 가시는 분들을 위하여…
도상 : 라스푸틴의 성기
아니 팔보다 더 굵은 것 같습니다.
탈수된 상태가 저 정도니 발기시 50cm는 과장이 아닌 듯 합니다.
그 후 1905년 피의 일요일 사건을 계기로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나고,
레닌에 이은 스탈린이 혁명을 완성하게 되고,
역시 러시아 국민들은 그 전 보다 더 큰 고통 속에서 50년 이상을 보내고,
고르바쵸프에 의한 개혁과 개방 이 후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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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호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 13.05.20 어느 나라에서든지 저런 인간들은 존재했었나 봅니다.
어떻게 그곳만을 보존하게 됐는지 참 신기합니다.
인간의 욕망은 한이 없고, 그 과한 욕망은 곧 진실을 감추고, 거짓을 양산합니다.
욕망은 필요한 것이나 도를 넘는 욕망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며, 많은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과한 욕망을 억제하는 것는 자제력이며, 또한 도덕교육이겠지요. -
작성자PKwon 작성시간 13.05.20 라스푸틴도 시베리아에서 '도'를 닦은 자였습니다. 동양의 도라는 게 바로 저런 거지요. 진시황 어미를 농락한 노애도 '도인' 이었다고 하더군요. 이게 도의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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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부여 작성시간 13.05.21 혹시 조선의 "산삼"을 먹고 저렇게 큰 것이 아닐런지요? 결국 허망한 욕망의 지배자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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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Kwon 작성시간 13.05.22 그럴 수도 있지요. 이자는 시베리아에서 도를 닦은 자이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시점에선 시베리아에 '한국인'도 꽤 많이 살아서 수만에 이르렀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