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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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9.11.27 안녕하세요. <玄朝>님!
거서간(居西干).......<서쪽에서 오는 칸이라는 의미이라고 합니다.>라는 말은 곧 "西(서)쪽에서 온 사람(칸)"이란 듯과 같은데, 그렇다면 신라의 시조라고 하는 박혁거세(거서간)는, 계림의 모퉁이 숲의 알에서 태어났다는 말은 곧 "조작"이었다는 말과 같고, 결국 서(西) 쪽에서 동(東)쪽으로 이주 또는 이동해 온 무리(衆)들의 우두머리였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이런 말은 秦(진)나라 사람들이 난(亂)을 피해, 정적(政敵)을 피해, 가난때문에 유랑(流浪)하였다는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보아집니다. 서(西)쪽에서 동(東)쪽으로 유랑 또는 이주했다는 말은 곧 한반도와는 전혀 관계없는 지형설정이라고 보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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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시간19.11.27 한반도 동남모퉁이 경상도 땅에 옛 천년의 신라왕조가 있었다는 말은,
한 마디로 <"倭(왜)"가 열도(列島)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증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식민사학의 대표적 조작품이라고 주장합니다. 만약 오늘날의 한반도 땅 모퉁이 경상도 땅에 일천년 신라왕조가 존재해 있었다면, 현 경상남북도 땅은 신라의 박물관이 되어야합니다. 그러나 경상남북도 땅에 건설공사가 온갖 곳을 헤집고 있어도 옛 신라를 증거, 증명할 수 있는 핵심적인 것들은 단 하나도 발견된 것이 없습니다. 모두가 "추정 또는 추측"하는 것이죠.
'반도사학과 식민사학'은 "혼이 없는 민족"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이들을 타파하지 않고는 미래는 없다고 봅니다. -
작성자 지천태 작성시간24.01.15 진한(辰韓)은 진(秦)나라가 망하고 이주한 사람들이라고 용비어천가에도 나옵니다.
【惟는 思也라 於天子엔 言陛下요 皇太子諸王엔 言殿下라 陛者는 升堂之陛니 王者必有執兵하야 陳於階陛之側하니 群臣與至尊言에 不敢指斥일새 故呼在陛下者而告之니 因卑以達尊之意也라 若今稱殿下閣下節下足下侍者執事는 皆此類也라 班은 還也라 三韓은 馬韓辰韓卞韓也니 馬韓은 自朝鮮王隼이 浮海至韓地開國으로 歷四郡二府之時하야 至百濟始祖溫祚王二十六年하야 遂幷之요 辰韓은 秦之亡人이 來適韓國이어늘 馬韓이 割東界地以與之하고 名爲辰韓하니 新羅始祖赫居世 起於其地라 卞韓은 未知始祖니 新唐書云 弁韓苗裔 在樂浪之地라하니 疑則人有出於樂浪之地者 立國於卞韓이니 在溫祚之前爾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