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은 여러가지 쓰임에 따라서 그 형태와 크기를 달리 해왔습니다
기창은 원래 短槍(단창)으로 불리다가, 정조 2년에 이름을 기창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기창의 형태는 장창과 거의 동일 하지만
창자루 끝에 깃을 달아 사용했고 크기가 다르네여~ㅋㅋ
장창이 1장 5척으로 약 3.1M인 반면
기창의 크기는
창자루 9척 약 1.9M, 창날 9촌 약 19cm 입니다
(왜 단창이라 불리었는지 이해가 되네여ㅋㅋ)
기창의 기능으로는
병기라는 측면에서는 장창등 다른 병기에 비해 특별한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말도 있고,
깃의 색깔을 달리하여 신호용과 깃을 휘둘러 펄럭이는 소리를 이용하여 야간 기습시 아군의 숫자를 많게 보이게 사용하며
깃으로 적의 군마를 놀라게 하는 용도로 사용하였다
라는 학자분들도 있습니다.
(순수한 저의 생각으로는 기창도 날이 있는 창입니다!!)
표창...
표창이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의 닌자가 떤지는 별모양의 그런걸 생각 하실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설명 하고자 하는건 투창이라고도 불리는 표창을 이지요~ㅋㅋㅋ
길이는 1.5m터 내외이면
운영 방식은 등패수가 적이 다가 오면 표창을 던지고
그 다음 환도로 상대하는 식으로 사용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고대 그리스의 팔랑크스의 운용과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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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무사 작성시간 12.01.06 기창의 깃발은 주로 붉은색이나 황색을 썻는데 깃발의 주요용도는 적이나 적의 말들을 찔렀을시 다량의 피가 손잡이 까지 오는것을 방지하기위함이다...워낙 많은 깃발과 기치가 있기 때문에 말은 평상시 소리와 색깔 펄럭이는 깃발에도 훈련이 되었고 신호용으로 된 기는 따로 있다...기창으로 신호를 보낸다는 병서를 보지는 못했구나...아울러 다른창에서도 기발이 아닌 수술등이 보이는데 모두 혈류를 꺽기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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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사 작성시간 12.01.06 야간 기습시 아군의 숫자를 많이 보이기하기위해서는 병서 "민보집설이나 무신수지"에보면 징이나 횃불로써 요란하게 함으로써 적을 놀라게 하고 주간에는 마른나무가지를 이용해 먼지를 일부러 일으켜 숫자를 많게하거나 밥을 짓는 연기와 군량미를 많게 보이거나 쌀뜬물을 대량으로 회가루를 강물에 푼다던지 아니면 군막을 일부러 적은 병력이 주둔해있는데도 많이 쳐서 기만을 하는경우가 있다...이와같은 것을 기병전술이라하고 반대의 것을 정병전술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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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사 작성시간 12.01.06 기창의 용도는 주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혼자 단병기로 사용하는데 전멸의 지름길이다,,,ㅋㅋㅋ 장수가 병서를 안다면 장창과 기창, 거마창과 기창, 전차와 기창등 주로 말을 상대할때 장병기와 함께 사용했으라 주장한다... 쉽게말해서 헬기와 탱크 장갑차가 함께하는 현대전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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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07 예~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