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등산/여행/음식

영종도 이곳저곳

작성자구르|작성시간26.06.05|조회수67 목록 댓글 14

 

 

투표날 아침일찍 차를 몰아 영종도로 들어갑니다. 

파주 별장지기 부부와 우리 부부 이렇게 넷입니다. 

 

예단포에 도착하니 아침 8시가 안되었네요...ㅎㅎ

둘레길 한번 걷고 

을왕리로 가서 또 걷고 

 

마시안 해변가에서 점심먹고 

 

이제 무의도로 가서 실미도 한번 들어갔다 오고......

 

바다가 기분은 좋게 만들었지만 밤에 잠을 잘 못 잔 상태에서 가다 보니 

올때 무지 졸렸는데 그래도 안졸고 운전 성공.....

 

집에 오자 마자 씻고 두시간 낮잠....ㅋㅋ

이런게 행복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구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그렇게 보이기는 하죠 ㅋ
  • 작성자가는배 | 작성시간 26.06.06 보기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구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네...영종도는 배타고 갈때가 진짜 좋았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참수리 | 작성시간 26.06.06 구르 월미도에서....ㅋ
  • 답댓글 작성자가는배 | 작성시간 26.06.06 구르 오래전에 그 건너 갯벌 철책에서 복무했었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