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에 일이 있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중간에 왔습니다.
지금 막 도착해서 카페로 들어왔습니다.
오늘 하루는 참 길었습니다. 새벽부터 지금까지 계속 움직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찬양하고 교제했으니 말입니다.
제가 오늘 어디를 다녀왔는지 모르겠습니다. 학교에서 나눠준 기념품 컵이 낢� 100주년 행사에 다녀왔다고 하네요.
부지런히 섬겨주신 선배님들의 사랑이 아니었으면 도저히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찬양은 물론 하나님께지만 서로를 향한 노래를 했습니다. 그동안 뵙지 못한 분들, 미안하게도 이름도 다 모르는 후배벗님들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총동문대회 때도 뵈면 더 좋겠습니다.
우선은 새벽기도 준비 때문에 이만 줄이고 다음에 다시 오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강원도에서
장기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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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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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희성 작성시간 11.03.15 형님~멀리서 오고 가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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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7 이주일 작성시간 11.03.16 정말 멀리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일본에서까지 함께하신 선배님들 사진과 글들 읽어가면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행사 참석했던 여러분들 통해서 현장의 감동을 전해듣습니다. 그리고, 다시 음악선교회라는 하나됨이 기대되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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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1 이정수 작성시간 11.03.17 댓글을 달아 주신 분이라 보고 싶었는데....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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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87장기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3.17 안희성목사부부의 섬김이 아름다웠습니다. 이주일 목사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지만 이 모임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모두들 아실테니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네. 이정수 사모님 진작에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2006년 수해 때 서부교회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뵜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