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97 이주일작성시간11.03.16
정말 멀리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일본에서까지 함께하신 선배님들 사진과 글들 읽어가면서..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행사 참석했던 여러분들 통해서 현장의 감동을 전해듣습니다. 그리고, 다시 음악선교회라는 하나됨이 기대되고 자랑스럽습니다.
작성자87장기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3.17
안희성목사부부의 섬김이 아름다웠습니다. 이주일 목사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지만 이 모임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모두들 아실테니 다음에 더 좋은 모습으로 함께 했으면 좋겠네. 이정수 사모님 진작에 인사드렸어야 했는데, 2006년 수해 때 서부교회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뵜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