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이었지만
엘에이에 무사히 다녀올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박영빈 목사님과 김종률 선배 벗님, 김선영 선배 벗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형님 형수님 따랑합니다..

희찬이와 희원이... 희찬이가 희원이 볼살을 빼주려는 듯...(여주상, 전은영)

현태(김종률&김선영)와 희찬이(여주상&전은영)

전은영 선배 벗님(좌)과 김선영 선배벗님(우)

여기는 찻집이다.. 아이들은 보바티를 좋아한다. 보바티에는 동그란 떡이 들어있어서.. 씹히는 맛이 좋다..

동기가 좋다...

아름다운 부자..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신발을 신겨주는 아버지의 사랑에 축복을 받는듯...
김종률 선배벗님과 아들 현태..

희찬이의 동생 희원이...(가장 최신의 음선 순종이 아닐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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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93임지영 작성시간 04.10.08 선영언니, 은영이, 주상오빠, 종률오빠 너무 보구싶네요^^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가고 싶었으나.. 직장인의 현실이 시간을 많이 허락하지 않네요 결혼식에 오지 못해도 많이 축하해주세요^^ 결혼하고 내년쯤에는 신랑될 사람 출장갈때 꼭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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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태우 작성시간 04.10.08 야.임마.. 여기까지 와서 10분거리에 나를 놔두고 인사도 안하고 가냐?? 나쁜 놈..캐나다 가서 연락하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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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4 여민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0.09 흐미.. 형님.. 죄송해요... 실은 주상형의 계략이었습니다. 형님과 저를 떨어뜨려놓고자 하는.. 그리고 우리 포하고 보바티 먹었걸랑요? 형님 여기 오시면.. 제가 맛난 세계각국의 음식으로 모시겠습니다.. 부디 저를 버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