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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바라본 한강 올림픽대로의 차량 전조등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정작 차를 운전하는 그들은 교통정체로
짜증이겠지만....
어쩜 나의 모습은 아름다움을 멀리서 볼때 보이고
난 짜증의 연속은 아닌지...
남에게 아름다움을 주는
나는 충분히 아름답다는 자존감으로 살아가보자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으로 말이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3.08.04 -
어제밤 꿈을 꿨는데
귓속에서 뭔가 굵은것을
꺼냈습니다.
아침에 화장실에 앉아
희안한 꿈이다 생각하며
통기타 카페 구경왔는데..
성이님 간만에 와계시넹..
좋은꿈이였나?ㅋㅋ 작성자 막시무스 작성시간 23.08.02 -
7일만의 출근
아침식사를 하려고 식당에 들어서는데
"오랫만이시네요?"
구내식당에서 일하시는 여사님이시다
600영이 넘는 직원인데 관심 갖어 주시니..
하~~~오랫만임을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괜찮은 마음으로 시작해본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3.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