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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부틸론
    '꽃말 :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7.02 '아부틸론'꽃말 :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햇살 좋고 바람 부는 날에...은행나무 수목원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28 '햇살 좋고 바람 부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소함의 가치

    사소한 것의
    소중함을 알아야 해.

    우리 삶은 사소한 것들이 모여
    인생이라는 그림을 완성하거든.

    누군가는 나무보다
    큰 숲을 보라 하지.

    나무 밑의 풀은
    보지 못한 채 말이야.

    사소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결국 큰 숲도 이루지 못하는 거야.

    많은 사람들이
    ‘큰 숲’이 되려 하지만
    누군가는 숲을 이루는
    작디작은 ‘풀’이 되어야 해.

    결국 숲은
    사소한 것들이 모여
    이루어지는 거니까.

    전승환(책읽어주는남자) / 나에게 고맙다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28
  • 해넘이가 아름다운...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23 '해넘이가 아름다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랑은 기다리지 않아도 찾아오고
    사랑은 보내지 않아도 떠나간다.

    인연이 아니라면
    지금 바로 내 옆에 있더라도
    언젠가 떠나갈 것이다.

    인간관계에 연연하지 마라.
    떠날사람은 아무리
    붙잡아도 떠나게 되있고
    옆에 있을 사람은 가라고
    소리쳐도 떠나지 않게 되있다.

    누구에게도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것
    그리고 질투하지 말것
    사랑하면 곁에 머물 것이고

    아니면 떠나는 것이 사람의 인연이라
    그러니 많은 것에 연연하지 말라
    항상 배우는 자세를 잊지말고
    자신을 아낄것이다.

    책읽남 글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9
  • 장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풀꽃처럼 들꽃처럼 성품이 온유한 사람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흐린 날에 고개 들어 하늘을 보면
    왠지 햇살같은 미소 한번 띄워줄 거 같은 사람

    사는게 바빠 자주 연락하지 못해도
    서운해 하지 않고,
    오히려 뒤에서 말없이 기도해 주는 사람

    내 속을 하나에서 열까지 다 드러내지 않아도
    짐짓 헤아려 너그러이 이해 해 주는 사람

    세상 풍파 사람 풍파에도
    쉬이 요동치지 않고,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6
  • 행운을 빈다.

    이별의 말을 건네는 그대에게
    헤어짐을 준비하는 그대에게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행운을 빈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그대에게
    지나간 삶을 잊으려는 그대에게
    또다시 용기를 내려는 그대에게

    행운을 빈다.

    지쳐 쓰러진 그대에게
    힘들어하고 있는 그대에게
    아픔의 상처로 메말라 버린 그대에게

    그리고,
    그 행운이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행운을 빈다.

    전승환 (책 읽어주는 남자) / 나에게 고맙다 중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4
  • 나무처럼...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3 '나무처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차피 바람에
    흔들릴 나무에게
    흔들리지 말것을 바라지 마라,
    그 나무는
    내가 아무리 빌고 원해도
    바람에 흔들릴 나무이다,​
    기대 하지 마라,
    상처 받지 마라,
    그대만 단단하면 된다,​

    나무-조성용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2
  • 공항가는 길~~~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1 '공항가는 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성산의 일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10 '성산의 일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주의 마당... 멀리보이는 성산일출봉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09 '제주의 마당... 멀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람이 사람에게 마음을 주는 데 있어
    겸손하고 계산하지 않으며
    조건 없이 나를 대하고
    한결같이 늘 그 자리에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으면 내 삶 흔들리지 않더라

    더불어 산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하고
    서로에게 친절할 줄 알며
    삶의 위로가 된다는 것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숨 한 번 고를 수 있게
    그늘이 되어 주는
    그런 마음 편한 사람이 좋더라
    그렇게 마음 편히 사는 것이 좋더라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반성하며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아는
    참사람이 되어야겠더라

    전승환(책읽어주는남자)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05
  • 누군가는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누군가는 잘 들어주고,
    누군가는 즐겁게 웃으며,
    누군가는 한결같이 곁에 있어준다. 
     
    다른 사람인 척 애쓰지 않아도
    당신을 사랑할 이유는 수없이 많다. 
     
    그러니 다른 모습으로 위장하지 말자. 
     
    대신 긴장을 풀고,
    관계에 진심을 보이며
    편안한 나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게 진솔한 관계를 맺는 시작이다 
     
    당신은,
    당신다울 때 가장 사랑스럽다. 
     
    당신답게, 편안하게.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중에서 / 김수현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6.02
  •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가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쌩떽쥐베리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5.31
  • 봄의 연가는 지나가고 ...여름향기~~~
    향기언니 보고 싶네요!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5.29 '봄의 연가는 지나가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운전하다....그냥 좋아서 ...한 컷!!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5.27 '운전하다....그냥 좋'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잡고 있는 것이 많으면
    손이 아픕니다.
    들고 있는 것이 많으면
    팔이 아픕니다.

    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목이 아픕니다.
    지고 있는 것이 많으면
    어깨가 아픕니다.

    보고 있는 것이 많으면
    눈이 아픕니다.
    생각하는 것이 많으면
    머리가 아픕니다.

    품고 있는 것이 많으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두 다 내려놓으세요
    전부 다 놓아 버리세요
    그리고 편안하게 사세요.

    우리가 아픈 것이 많은 것은
    모두 다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힘이 들 땐
    잠시 내려놓고 쉬세요.
    그럴 땐 자신에게 칭찬의 한마디를 해주세요
    ‘참 잘하고 있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5.26
  • 바닷물과 땅이 서로 닿은 곳... 바닷가에서...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5.24 '바닷물과 땅이 서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너깜밥님 환영합니다~~^^

    환영하다 --
    [동사] 오는 사람을 기쁜 마음으로 반갑게 맞다.
    [유의어] 마중하다, 맞다2, 맞이하다
    작성자 카샤(이경화) 작성시간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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