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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 봄의 전령사는
프리지아였고 두릅나물 냉이였는데
이제는 버스킹이 봄의 전령사가 되었다
봄이 기다려진다
버스킹하는 그 계절 .. .봄이 오고있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2.14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우리 써니가 요즘 운영진으로서 맹활약하는 듯..
써니 화이팅!
써니 엽사 사진 올리려다
혼날까 참는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11 -
일요일 4시
통에서 청소하실분
손드시요 ㅋㅋ
수기님 손든거 보임 ㅋㅋ
또 누가 들엇나? ㅋㅋ
바디가드님도 들엇고 ㅋㅋ
ㅋㅋㅋ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24 -
우리는 한번쯤 고민해봐야 한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을 공부만 시킬 것인가?
서울대를 나온 학생들은 무조건 존경을 받아야 하는가?
반에서 1~2등 한 친구들을 우리의 자식들한테 부러워할 대상으로 교육시켜야 하는가?
우리의 인재 등용 시스템이 과연 암기 위주의 공부를 통해서만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을 부정하자는 소리는 아니다.
훌륭한 사람을 판단하는 문화가 단순하다는 것이다.
현재의 한국의 이 모든 사태의 사회풍조는 결국
단순하게 가르친 가정교육의 시초인 것 같다.
인간은 어느 한쪽에 쏠린 시간과 경험은 다른쪽은 부족하기 마련이다.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