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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분은 언제 가나 지발 빨랑갔으면 ~~
    갈때도 열라 열라 ~~뿅뿅 하길~~
    작성자 방랑자 작성시간 25.02.18
  • 누군가는 한 줄을 채울 줄 알았는데 ㅋㅋ



    꽃길이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17 '누군가는 한 줄을 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줄쓰기 스타트^^
    다음 한 줄 쓰실분은?
    다음 한 줄 쓰면?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14 '한줄쓰기 스타트^^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나에게 있어 봄의 전령사는
    프리지아였고 두릅나물 냉이였는데

    이제는 버스킹이 봄의 전령사가 되었다
    봄이 기다려진다
    버스킹하는 그 계절 .. .봄이 오고있다^^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2.14
  • 전쟁은 총을 든 비지니스고
    비지니스는 총을 안든 비지니스다


    라고박노해가 말했다...

    총을 안들고 전쟁하는 우리들..
    오늘도 행복하소서^^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12 '전쟁은 총을 든 비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우리 써니가 요즘 운영진으로서 맹활약하는 듯..

    써니 화이팅!


    써니 엽사 사진 올리려다
    혼날까 참는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11
  • 방랑자친구 (여백) 노래
    듣고싶다
    최고의 노래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2.08 ' 방랑자친구  (여백)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꾸준함은 대단한듯~~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08 '꾸준함은 대단한듯~'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하루가 넘 빠르다..ㅠㅠ


    대통령상도 받고 좋겠다..
    맛있다길래 찾아간 파스타집..
    벽에 걸린 시상이력...
    그런데... 그에 못지않는 쉐프님의 잘생김 ㅋㅋ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2.02 '하루가 넘 빠르다..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회원수 342 ---> 341 작성자 성(成)이 작성시간 25.01.30
  • 설날에 눈이 참 많이 왔네요~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5.01.30 '설날에 눈이 참 많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자...
    책읽으러..
    기타들고?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29 '가자...책읽으러..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요일 4시
    통에서 청소하실분
    손드시요 ㅋㅋ

    수기님 손든거 보임 ㅋㅋ
    또 누가 들엇나? ㅋㅋ
    바디가드님도 들엇고 ㅋㅋ
    ㅋㅋㅋ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24
  • 나도 받았었다......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17 '나도 받았었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내 앞에서 가고 있는 차는
    양보가 생활화 되어있나보다
    덩달아 나도 양보를 하게 되네요 ㅋㅋ
    답답했지만..
    오늘은 양보의 날 ㅋㅋ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13 '내 앞에서 가고 있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이다.

    [꽃길은 따로 있나, 내 삶이 꽃인 것을] 중에서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10 '행복을 즐겨야 할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인생이 막막한 사막길 같을지라도
    막막함이 사라지고 나며 숨막힘뿐인 것을..

    Even if life is like a boundless desert path,
    once vastness vanishes,
    all that remains is suffocating

    [걷는독서] 박노해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07 '인생이 막막한 사막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저에게 최소한의 것만을 허락하소서
    최소한의 물질에서 최대한의 기쁨을
    최소한의 지식에서 최대한의 지혜를
    최소한의 관계에서 최대한의 사랑을

    [걷는독서] 박노해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06 '저에게 최소한의 것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는 한번쯤 고민해봐야 한다. 과연 우리의 아이들을 공부만 시킬 것인가?
    서울대를 나온 학생들은 무조건 존경을 받아야 하는가?
    반에서 1~2등 한 친구들을 우리의 자식들한테 부러워할 대상으로 교육시켜야 하는가?
    우리의 인재 등용 시스템이 과연 암기 위주의 공부를 통해서만 이루어져야 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을 부정하자는 소리는 아니다.
    훌륭한 사람을 판단하는 문화가 단순하다는 것이다.
    현재의 한국의 이 모든 사태의 사회풍조는 결국
    단순하게 가르친 가정교육의 시초인 것 같다.

    인간은 어느 한쪽에 쏠린 시간과 경험은 다른쪽은 부족하기 마련이다.
    작성자 우루사 작성시간 25.01.04
  • 사람들이 공간에 지배되고
    또한, 사람들이 공간을 만든다..
    lake....
    작성자 Gommy(고미.버뺀냥) 작성시간 25.01.04 '사람들이 공간에 지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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