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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에도 수백번 생각해요 갈기갈기 살점을 하나씩 뜯어내서 고통스럽게죽이는..그런상상 하고있는 나..한편으로 안타깝네요ㅠㅠㅠㅠ 작성자 꿍이 작성시간 18.11.27
  • 이제 곧 이혼되고 ㅅㄱㄴㅅㅅ도 끝이 날테고 ... 하지만 왜이리 하염없이 눈물만 날까요? 왜 나의 바보같은 마음은 아직도 울고 있는걸까요? 작성자 끝까지가자!!! 작성시간 18.11.26
  • 여기 가입되신분 모든분들이 청원게시판들어가셔서 간통에관한글 전부 동의한표씩이라도 눌렀음하네요.. 작성자 꿍이 작성시간 18.11.26
  • 왜 우리가 죽어야되나요 힘내서 더열심히 내자신가꾸며 행복을 찾았으면해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작성자 꿍이 작성시간 18.11.26
  • 살려고 할수록 힘듭니다. 그냥 다 내려놓고 잊고 살고 싶습니다.
    내 맘도 모르겠고 해답도 못찾겠고 미치겠어요
    작성자 괴로워 작성시간 18.11.25
  • 이세상에 상간년놈들 다 뒈져라~ 작성자 꿍이 작성시간 18.11.24
  • 지금 책을 읽다가 눈에 들어온 구절
    *인생 자체는 긍정적으로, 개소리에는 단호하게!'
    우리에게 필요한 다짐 같아요^^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11.23
  • 정말 자존감은 바닥이고 내가 뭘할수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 이생각만 하는데
    답이 안나오네요 .. 정말 보란듯이 너없어도 된다 떵떵거리고 당당해지고싶은데 그게 안되요 ...
    작성자 꺄울ㅋㅋ 작성시간 18.11.14
  • 어제 외도사실알았는데 아직도 믿기지않아요...
    저와 아이들 기만한 남편...증거모아서 박살내고싶어요ㅜㅜ
    작성자 다리미 작성시간 18.11.13
  • 시댁에 전화해서 그자식 어딨냐고 물어볼까요?? 그냥 가만히 애들하고 지내다 소장보낼까요 작성자 외도박살 작성시간 18.11.09
  • 오늘도 어김없이 올라오는 불륜글들..
    대한민국에서 아들 장가 딸 시집을 보낼수 있을까요?
    끔찍합니다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11.09
  • 오늘 여기는 비도 오고 날이 그닥 좋지 않네요.
    우리 따뜻한 커피 한잔씩 하고 마음의 휴식을 좀 갖자구요.
    작성자 파인티 작성시간 18.11.07
  • 이카페는 등업기준이 어찌되나요?? 작성자 은여우 작성시간 18.11.06
  • 이 놈의 불면증은 언제 없어질가요.
    잠을 못 자니 항상 멍합니다
    작성자 괴로워 작성시간 18.10.31
  • 정말 마음이 힘드네요..
    뭘로라도 밖에 나오고 내 사생활과는 관련 없는 사람들 만나 이야기도 하고 하니까 살지 정말 힘들어요 ㅠㅠ
    작성자 파인티 작성시간 18.10.31
  • 죄는 지가 지어놓고...이혼서류 넣으랍니다 ㅎㅎㅎ
    기가 막혀...그냥 이혼하는 경우가 어딨대요.
    우리를 고통속에 힘들게 한 만큼 그 배만큼 고통을 주고 싶습니다..
    이혼은 우리가 하고 싶을때 하는겁니다..나쁜것들
    작성자 암흑 작성시간 18.10.29
  • 언제쯤특별혹원되서 글다보나요?
    엄변님과 ㅅㄱㄴ소송하기로했는데
    마음이자꾸약해져요.
    작성자 앞으로어쩌나요 작성시간 18.10.28
  • 가입하고 회원수에 놀랐습니다..
    지금 설겆이 빨래 아무것도 안하고 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참 놀랍네요 세상이..
    작성자 맑은날오후 작성시간 18.10.27
  • 등업부탁드립니다 ㅜ 작성자 에이치 작성시간 18.10.21
  • 남편 죽여버리고 싶어요. 더러운 성기 확 잘라버리고 싶네요 작성자 Yuriana 작성시간 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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