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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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우리 모두 힘내요~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8.01
유방암걸린 ㅅㄱㄴ개 만도 못한년 50살 쳐 먹고 유방암 걸린년이 60살 ㄴㅍ하고 매일 카섹스한 더러운개년 5년안에 유방암 완치 안되어 디지기를 바란마음 때려 죽이고 싶음
작성자
애기1004
작성시간
18.08.01
집나가 회사기숙사에 생활한지 1년이 너머가는놈 아침되면 그놈회사에서 보는것도 곤욕이네요 언제나 불편한생활이 정리될지 지놈은 회사에서 숙식 한 것처럼 행동하고 ㅅㄱㄴ하고 할짖다하고 다니는 개잡놈 찢어죽이고 싶네요
작성자
눈에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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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30
ㅅㄱㄴ소송 중 남편과 함께 지내며 소송한다는 게 너무 힘든 오늘... 나의 얼굴을 들여다보던 여섯 살 짜리 아들이. 문득 한마디 던지며 아빠방에 갑니다... "엄마 슬프지마.. 내가 엄마 지켜줄게..."
작성자
효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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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9
아침부터 숨이 막히네요 거실에서 자는거보니... 그냥 죽이고 싶네요
작성자
사는게뭔지
작성시간
18.07.29
가입했어요..
작성자
사는게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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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8
출근길에 사무실앞에 앉아있는 그인간 무시하고 출근했네요.. 마음은 안보고 살고 싶은데.. 애들이 뭔지~;;
작성자
너는 나를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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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7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흐를수록 남편이 제게 하는 말들이 더욱 더 잔인해지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내가 사랑한 저 사람은 이제 이세상 어디에도 없네요. 자꾸 무너지는 제 마음 눈물로 달래보지만 너무 힘드네요.
작성자
끝까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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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6
내눈에 눈물나게 했으니 니들 눈엔 피눈물 나게 될것이다
작성자
윤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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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7.24
우울한 나날이다..
작성자
너는 나를 몰라
작성시간
18.07.23
지기님 글 읽으니, 기운이 생기는 것 같네요 저는 제가 잘못한 것 없고, 이기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밥먹으며 일상 해가니 살아지네요 솔직히 밥 잘 안넘어가지요ㅠ 그치만 거르지 말고 먹어요~ 아프지 마시고요. 이기적인 아내가 되게요! 지금껏 이 가정을 지키고 있는 건 순전히 우리 덕분이니 이메일 얼른 보시고 등업해주시면 좋겠어요. 힘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v재밋는연습v
작성시간
18.07.23
내생에서 이지옥같은 날들을 지우게로 지울수 있다면 깨끗이 지우고싶다.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7.23
가입했어요ㅜㅜ
작성자
랑랑이욧
작성시간
18.07.21
미친놈 너 집나간지 1년 기숙사에서 지내니좋냐 지금하는짖이 딱 독거노인이다 이잡놈아 비아그라처먹고 하는놈 하긴 ㅅㄱㄴ이 젊은년이라 힘좀들겠다 복상사나걸려 죽어라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7.20
나도 똑같이 바람이라도 필까요...그러면 속이 좀 편할려나
작성자
너는 나를 몰라
작성시간
18.07.20
혹시라도또그럴까싶어 불안감에 의지하는이곳을 떠나질못하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8.07.19
오늘ㄴㄴ들 뒤졌다고 연락오길 바란다. 꼭,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7.18
개잡놈 쥐새끼처럼 잘도 빠져나간다 어제도 백XX ㅅㄱㄴ과지냈지 개새끼야 조금만 기다려라 니놈과 개잡년 박살내줄테니~
작성자
눈에가시
작성시간
18.07.18
내 남편과 나란히 교통사고나 내 남편은 다리 부러져 니년 못 만나고. 니년은 코마상태였다 죽어라. 세상천지 이 천한년아
작성자
믿고싶지않아요
작성시간
18.07.16
손에 잡힐때까지기다리다 아무일없는듯 모른척 4년째입니다 오늘같은날은 정말 다 뒤집어놓고싶은 심정입니다
작성자
유담
작성시간
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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