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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접수준비중인데도 힘드네요..빨리소장갔으면 하는데 작성자 라푼제리 작성시간 18.07.14
  • 해보지도 않고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시도하라.

    연구했는데도

    알 수 없을 정도로 까다로운 것은 없다.



    - R.헤리크
    작성자 에프킬라칙칙 작성시간 18.07.13
  • 남편이 다른여자만난걸 ᆢ어제알았어요 미치겠어요 작성자 화병77 작성시간 18.07.13
  • 가입했어요~ 작성자 화병77 작성시간 18.07.13
  • 오늘도 그생각만 하면 뚜껑이 열리네요 작성자 엘리자 작성시간 18.07.11
  • 아... 오늘 하루도 스트레스입니다. ㅆㄹ ㄱ 남편때문에요. 어찌 그리 당당하고 눈치는 빠른지 쥐새끼가 따로 없네요. ㅜㅜ
    맘편하게 이혼하고 살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거죠? ㅜㅜ
    작성자 믿을놈 없다 작성시간 18.07.10
  • 신이 없는거 같죠? 하하 울 남편은 신이 본처편이거 봤습니다
    인과응보 있으니 힘내세요!
    작성자 풀뱀죽이기 작성시간 18.07.09
  • 주말이 넘나 싫어요~ 요즘 ㄴㅍ 무슨 낌새를 챘는지 나가지도 않고 저를 괴롭히네요...
    실컷자고 일어나 밥달라하고 잠깐 나갈려고 하면 어디가냐고 따라 나섭니다... 넘나 힘들어요~ㅠㅠ
    작성자 까토5 작성시간 18.07.09
  • 잠도안오고 수다한판떨고자게요~~ 작성자 강생이 작성시간 18.07.09
  • 아빠 고등학교 선생, 엄마 어린이집 운영 했었던거 같고...그년 불륜 시작과 동시에 아빠 명예퇴직 했고...조현병 있다는년이 유치원에서 근무했었고....뭐 작년일이고 올해 초에 다 끝난일이지만 너무 분하네요 작성자 힘내괜찮아 작성시간 18.07.06
  • 하 그년 교통사고 나서 의식있는채로 식물인간 됐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믿고싶지않아요 작성시간 18.07.06
  • 억울해요.. 죽어버려~~ 작성자 개잡자 작성시간 18.07.04
  •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
    인터넷을 뒤지다 알게 되었네요~
    요즘 남편이 이상해요~ 아무래도 바람이 난거같은데...
    증거를 잡으려고 해도 어찌해야하는건지 몰라서....
    핸드폰을 뒤져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맘이 답답해서 글올려요
    핸드폰 통화목록이나 카톡메세지 알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ㅠㅠ
    작성자 푸른바다5855 작성시간 18.06.29
  •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이러다 홧병으로 죽을거 같은데... 그냥 돈이라도 좀 많이주고 아이들과 살게 해주면 그년과 살아도 상관없을듯..아님 위로가 지옥으로 떨어졌음
    작성자 겁쟁이 작성시간 18.06.28
  • 귀신은 뭐하나 바람난 쓰레기놈들 안잡아가고 비도오구 우중충한데 다뒈져버려라. 작성자 흙장미 작성시간 18.06.26
  • 언젠간 잊혀지겠죠
    지인들이 다들 저보고 참으라고 너무심하게 몰아 부치면 쥐가 고양이 묻다고 하며
    이혼한 친구들 한결같이 말하네요
    지들은 이혼했으면서
    작성자 소유지 작성시간 18.06.25
  • 5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외도... 스스로 정리하고 와서 살갑게 잘한다면 빨리 극복하고 잘살수 있을까요?
    그리 믿고 싶습니다...
    작성자 vcsrh 작성시간 18.06.25
  • 안녕하세요~~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ㅇ휴류 작성시간 18.06.25
  • 저도매일이지옥이네요돈빌려서가게차려줬더니직원이랑바람나서지금죽고못사네요걸렸는데도계속일같이합니다내돈받을때까지참는중입니다받고나서그 가정도 부셔버립니다 작성자 chon 작성시간 18.06.21
  • 여기서 인생의 정보와 노하우를 배우고싶어요 작성자 나얌 작성시간 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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