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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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아 대낮 2시에 차에서 그짓거리 하다 내 영상통화 벨소리에 숨어있다 도망가느라 니 큰머리 감추는 모자 두고 갔더라.....쥐새끼모양 조수석에 머리만 박고 있음 너 안보이는줄 알았지? 무뇌야 그덩치 감추느라 좌석에 손은? 띨띨하면 행동이라도 조심하던지.....자존심도 없냐 너안고 더러운짓 2분만에 마누라한테 들키기 싫어서 그와중에 영상통화 받는 미친넘이 너는 믿을만해? 그냥 니들은 발정난 개새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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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17
남자들은 정말 바람없이는 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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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애기
작성시간
17.09.15
쓰레기년아 왜곡된 변명만 늘어놓는 더러운 불륜년아 거짓말을 한 네 맘은 편하니? 발 뻗고 잠이 잘 오든? 얼마나 지옥일지 보인다. 더러운 년아 서서히 시간이 지날수록 넌 더 늪에 빠질거야. 미친 쓰레기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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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맘
작성시간
17.09.14
믿음없는결혼생활은얼마나이어질까요
작성자
새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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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4
미친년 생일날 같이 있어주지 않아 삐져서 헤어지자고 한다...ㄴㅍ 개새끼 살려달란다 나랑 같이 자는 걸 상상하니 돌아버리겠단다 ㅇㅅ아 늦었지만 곧 생애 잊지 못할 생일 선물 도착할거야.이제부터 어제의 나는 없으니 우리 끝까지 가보자 너희가 끝내는게 아니라 내가 끝내야 끝나는거야.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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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13
제발 고년이 저혈압으로 쓰러져서 영원히 이승 하직하기를 빌고 또 빕니다.
작성자
겨우리
작성시간
17.09.12
불행해져라..처절하게..하루빨리..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9.12
지금 제 심정이 암흑 그 자체입니다 도움 받으러 왔습니다
작성자
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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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2
비가 내려서 그런지 가을바람이 더 차갑네요~기분도 하루종일 오락가락..가슴도 허전하고 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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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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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1
산다느건 뭘까요~~~ 이렇게 살다 가는거겠죠~~~ 돈이라도 많아봤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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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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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1
더러운 상간년아 조만간 판결문 받고 네 이력서로 제대로 사용해라. 네 년 아들새끼도 너 같은 걸레 쓰레기년 만나서 인생 한 번 제대로 망쳐 보고 네가 한 일을 스스로 반성하지 않고 반박할수록 너의 뻔뻔함은 너를 지옥으로 데리고 갈 거다.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11
하.개새끼 미친것도 모자라 이제 눈에서 살기가 도네...애들도 눈에 안 들어오는데 내 비유는 순간순간 맞추다 지 원하는 대답이 없으니 눈이 휘까닥 뒤집혀.....니가 지금 년한테 미쳐서 지랄 떨때냐 통장압류까지 들어온 새끼가~
작성자
최선을 다하자
작성시간
17.09.11
ㅆㅂㅅㄲ 죽어 없어져라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9.10
그런놈인걸 알면서 다 내려놓았다고 다짐다짐 또다짐 신경안쓴다면서도 낯선향수냄새.... 힘들다.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9.10
인터넷 검색하다 카페 알게되어 부부관계, 나 스스로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하여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ㅋ
작성자
담다디담
작성시간
17.09.10
언제쯤 다시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을수 있을지 ...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9.07
속이 헛헛해요...
작성자
그리메
작성시간
17.09.06
또라이 미친년~ 지금 너의 심정은 어떠니? 천벌이 너에게 가고 있다는 생각들지 않니? 게다가 네 아들새끼가 너같은 걸레년 만나서 내가 아팠던 것처럼 니가 에미로서 피눈물 흘리면서 뼈져리게 반성할 날이 올거다. 너는 하느님을 믿는 년이 아니고 하느님을 거론해서도 안 되는 창녀 갈보란 걸 잊지마라 라이나에서 퇴사한 걸레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9.06
오랜만에 워너원 보고 웃었어요 ㅋ 이 친구들이 웃겨주네요 하하
작성자
벼랑끝
작성시간
17.09.05
또머리속이복잡해지고 우울해지는 기분
작성자
천사의미소
작성시간
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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