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더러운 상간년아넌 유부남인걸 알면서도 만난 년인거 알지?오늘 내 서면 받고 기분 제대로 썩어 봐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8.24 답글 1 어떤 기대도 어떤 희망도 갖지 말자 스스로에게 다짐 또 다짐을 해봐도 용서가 안되네요.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23 답글 2 힘들다~~~참~~어떻게 살아야할까? 작성자 ㅊㅊ 작성시간 17.08.23 답글 0 방가워요~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혹시.. 작성시간 17.08.23 답글 1 넌 네 죄를 알렸다. 하늘이 보고 있다는 걸 명심해라. 이 된장년아라이#생명에서 내연녀로 소문나서 퇴출한 똥년아.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8.23 답글 2 이런 카페가 있는걸 알았다면 일사천리로 일이 진행되었을텐데.... 이미 마음은 병이 들어버렸고.. 돌아갈 자리가 점점 멀어져 갑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외도는 합리화가 안되는데 제가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아직도 우겨대는 남편을 보면 내가 살아온 10년의 세월이 허무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시실리아 작성시간 17.08.23 답글 3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총총사랑 작성시간 17.08.23 답글 0 이렇게 배신당할줄알았다면나도 좋다는사람 있었을때 바람이라도 펴볼껄후회된다 작성자 검은고양이네로 작성시간 17.08.23 답글 1 남편 핸드폰 패턴 카카오 비번 카카오 계정찾아피씨에 연결성공했어요심장떨려죽겠네요혹시 구글위치추적은어찌하나요?아무리해봐도 안되네요ㅜㅜ 작성자 초코송이77 작성시간 17.08.23 답글 5 모두들 힘내요~~~!!!!!!! 작성자 시시콜콜 작성시간 17.08.23 답글 1 마지못해 살아 있기는 하네요. 살다보면 언젠가는 나는 웃을 날이 올 수 있을까요.... ㅜㅜ 작성자 복수할꺼야2017 작성시간 17.08.22 답글 3 가입한지는좀됐지만<br />좋은정보많이얻고갑니다 작성자 윤미윤마 작성시간 17.08.22 답글 0 온몸이 만신창이 너덜너덜힘듭니다 작성자 ㅊㅊ 작성시간 17.08.22 답글 3 숨이 막혀요. 작성자 바부탱이 작성시간 17.08.22 답글 1 다 놓고 끝내고 싶어요저 하나 없어지면 남은 사람들은모른체 지금처럼 잘 지내겠지요 작성자 토토로2 작성시간 17.08.22 답글 1 기생충같은놈 작성자 가면 작성시간 17.08.21 답글 1 살다보면 작성자 고무나무 작성시간 17.08.21 답글 0 오늘도. 기도한다. 받은만큼 되돌러가길 ... 작성자 죽이자 작성시간 17.08.21 답글 0 안녕하세요 작성자 올리비아핫세 작성시간 17.08.21 답글 1 옛 연애시절 달콤했던 추억은 다 잊어야 하는게 맞는거죠 ~ 작성자 니뿡 작성시간 17.08.20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26 127 128 129 1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