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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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제발믿어달라는데 확실한 외도는 맞는데 ~~어케할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손가락
작성시간
17.07.26
끝은 어디일까
작성자
스탠리
작성시간
17.07.25
박하사탕영화 지금이해돼는....
작성자
카모마일79
작성시간
17.07.25
끼를 타고난 놈은 평생이네요 한 여자 쳐내면 또 다른 여자한테 붙고 또 쳐내면 또 다른 여자한테 붙고 ....
작성자
wkdb
작성시간
17.07.24
까페 내용들 보니 너무 힘드네요. 비도오는데 우리 님들 오늘하루 우울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인생 인과응보 믿습니다.
작성자
써니1004
작성시간
17.07.24
나 돌아갈래..나이도 11살이나 많은 놈 쥐뿔도 없는게 성질머리랑 기마이만 있던 놈..애둘낳고도 계속 일해서 겨우 살만해지니 딴년찾아다니는 미친놈..
작성자
판도라06
작성시간
17.07.24
내 인생의 최대 실수는 널 만나 결혼한거야.이개ㅅㄲ야.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7.23
다시 결혼전으로 돌아가고파요 결혼전 살던동네를 다녀오니 마음이 울컥하네요 그때가 그립습니다
작성자
비참하다
작성시간
17.07.22
언제쯤 두년놈들이 내 머릿속에서 꺼져줄려나
작성자
비참하다
작성시간
17.07.22
남편이고 애고 오늘은 다 귀찮고 싫다.. 혼자있고싶다
작성자
유흥중독자의아내
작성시간
17.07.22
오늘 가입했어요.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기댈 곳도 없었는데.. 자주 들어올 것 같아요
작성자
결혼은미친짓
작성시간
17.07.21
라이나 보험... 이혼하고 아들이랑 둘이 사는 년 그래서 몸을 걸레처럼 굴린년 니 자식한테 서류 보낼지도 몰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7.21
알면 알수록 힘들어지네요...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7.20
가입했어요~
작성자
여긴어디나는누구
작성시간
17.07.20
더러운 쓰레기놈 넌 딱 그만큼인 새끼였어..없는놈이 당당하길래 뭐가 있는줄 알았던 내가 븅신이지..있긴 뭐가 있어 개뿔 없는 집구석에서 내세울거 없는놈한테 순결을 받치고 희생하고 나하나 참으면 잘살겠지 했던 믿음...개똥이네~염병..그지같은놈 멋져보이게 만들어놨더니 시궁창같은 걸레년하고 놀아나? 니들 원하는대로 안될거다. 평생 괴롭히며 고통스럽게 해줄게 내가 당한거 몇백배로 되갚아줄거야.
작성자
지난날
작성시간
17.07.19
징글징글하다 끝이 없네.
작성자
wkdb
작성시간
17.07.19
니 남편과 니 자식들한테 너의 더러움을 어떻게 알려줄 수 있을까
작성자
분하다
작성시간
17.07.19
너의 잔악한 업보는 네 아들에게 물림이 되리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7.19
오늘가입했어요.. 신랑의 지속적인 외도로 이제야 이혼서류내고 부부상담전이에요.. 마음기댈곳 없었는데 이제여기와서 속도풀고하겠네요..
작성자
플라즈마
작성시간
17.07.19
언제쯤이면 이 전쟁이 끝날까.. 어느카페에서 글을 봤는데 점 하나 찍고, 왜 나는 너를 만나서~~~🎵 하는글에 웃을일 없던 요즘, 그렇게라도 웃었다.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안되는 괴물같은 놈이 남편이였다니, 에어리언같은 자식. 끝은 있겠지..
작성자
chschs
작성시간
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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