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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증스러운새끼
    내가 카톡에 하트 날려주고 사랑한다말하니 내가 모를거같나!
    가증스러운 ㅆㄹㄱㅅㄲ
    작성자 객사해라 작성시간 17.07.07
  • 매일매일 니가 죽어버렸음하고 간절히 바래본다.그렇게 쳐나가고 개지랄떨며 그년이랑 붙어먹었음 죄값은 치뤄야되지않게니?
    집에돌아오지말고 니 사망소식이 들려오길
    간절히 바래본다
    작성자 객사해라 작성시간 17.07.07
  • 잠들기전에도 고통기억속에 잠들고 악몽을꾸다 깨면..
    아....현실은 너로인해 여전히 지옥이다... 진짜 이 기억을 모두 없앨수있다면...하루라도 온전히 편안한날을 보내봤으면..
    작성자 유흥중독자의아내 작성시간 17.07.07
  • 너의 잘못은 니가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는거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7.06
  • 오늘도 남편한테 화내고 애들한테 미안하고
    이게 사는거라 할 수 있는건지..
    작성자 alfo 작성시간 17.07.06
  • 스스로의 병신스러움에 탄식하며 죽음을 고민해봐라. 작성자 장례식 작성시간 17.07.06
  • 매일매일 의심하며 사는 내가 불쌍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7.06
  • 헤어지고 이혼한다고해도..이 맘속에 상처는 영원히 지워지지않겠지..이혼이 답이 아니라..이젠 차라리
    날 내려놓고싶어진다..아무것도 느끼기싫다..
    작성자 유흥중독자의아내 작성시간 17.07.05
  • 도와주세요 작성자 sook 작성시간 17.07.05
  • 모르고살았는데 세상에는 불륜년놈들이 많네요..... 작성자 이뿌니쩡 작성시간 17.07.05
  • 아직도 현실이 아닌것 같네요... 꿈꾸는것 같은데 애들만 보면 눈물이납니다 ㅠㅠ 작성자 그런기억 작성시간 17.07.05
  • 걸리면죽는당 작성자 김송이 작성시간 17.07.04
  • 개쓰레기는영원히 개쓰레기로살다죽어주길 작성자 호호아줌 작성시간 17.07.04
  • 내가 경고했지. 내눈에 눈물나게하면 니눈에 피눈물나게 할꺼라고. 학교못다니게 할거고, 우리나라에서 발도 못붙이게 할꺼야..기다려.. 작성자 똘똘한사람 작성시간 17.07.04
  • 울지않을려하는데 쓰레기인간이 하는말이 비수가되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핑...
    절대 쓰레기앞에서 울지않을건데
    아직나는 마음이 강하질못하네요
    작성자 이뿌니쩡 작성시간 17.07.04
  • 거지같은 ㅅㄲ가 지가 바람피고다니니 나도 너랑 같은 부류로 보이지?
    난 적어도 너처럼 인생 막살진않는다.
    작성자 배반의 장미 작성시간 17.07.04
  • 반갑습니다~오늘가입했어여~ 작성자 박재범슈슈슈 작성시간 17.07.04
  • 세상에 한번도 바람을 안핀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 사람은 없단 말을 감사하게도 울 집 견공께서 증명해 주네요.
    작성자 앞으로 3년 작성시간 17.07.03
  • 만나서. 반가워요 작성자 유순해 작성시간 17.07.03
  • 오늘도 남편새끼 뒤지기를 기도해봅니다 작성자 비참하다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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