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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즐거움만 아는 쓰레기들이었나 보다.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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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내 인생에 한번이라도 편히 잘 수 있는날이 올까..
작성자
위드아웃
작성시간
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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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를 기대해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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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어요
작성자
배반의 장미
작성시간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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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가족이고 뭐고.. 친정이 뭔가.. 진짜 내 가족 맞나... 나는 누구인가.. 어디로 가야하나..
작성자
아게하
작성시간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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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새끼 나한테 빌고빌게될ㅈ날이 오기를
작성자
heejeong
작성시간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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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페는 내가 아니라 니가 하고 있구나. 뻔뻔스럽게 내앞에서는 나밖에 없다고 지랄 떨더니만 그년 보고싶어서 연락하고 찾고 지랄하냐?ㄱㅅㄲ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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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재수없게 지랄이냐
뻔하지
오늘도 더럽게 걸레년들이랑 술쳐먹고 오겠지
작성자
위드아웃
작성시간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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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와 수십년을 살다보니...행복이 뭐였지..
작성자
냥아
작성시간
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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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진짜 뼛속까지 나쁜놈이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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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뽐세하고는 말주변이 없는거니 융통성이 없는거니 세상 선한 얼굴을 하고는 너의 뻔뻔함에 참 기가 막힌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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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확신이 간다.
정말 난 소송 시작 잘했구나.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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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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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은 이미 보냈고 오늘 상간녀집 쳐들어갔다 왔네요 94년생 노래방도우미년인데 역시나 이혼한 애미가 더 쓰레기..끝까지 가보자고 마무리하고 왔네요 일단 속은 후련합니다
작성자
비해피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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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체크 카드 내역 조회하러 가요 어짜피 다시 붙일 수 없는 사이가 되긴 했지만 제발 별 거 없기를 기도해요
작성자
THESHE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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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나 여자나 본인 삶에 최선을 다해
살면 될터인데 상대방을 만나면 잘보이려
애쓰고 그 이후의 쾌락을 즐기려 전전긍긍하는
태도가 문제이다. 냉정한 태도가 왜 이렇게
힘든걸까??
작성자
씩씩맘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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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끝내고 싶은데 오늘하루도 그냥 지나가는구나ㅠㅠ
작성자
슬픔대처법
작성시간
17.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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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야 넌 오래 오래 살아라 우리집 놈이 3번째 상간남..니가 망가뜨린 가정이 적어도 3이라는 소리지..그벌 다 받고 죽어야지..치매도 걸리지 말고 다 기억하고 니가 뿌린씨 다 거두고 죽어야한다
작성자
울짐ㄹ자
작성시간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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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용서 못한다.
니가 했던 과거를 보아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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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난게 꿈인 꿈을 꿨다...꿈에서 깨니 바람난게 현실이였다..마치 지옥속의 하루를 사는듯하다
작성자
복수의화신
작성시간
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