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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질거다.바보처럼 이제 살지 않을 것이다...오늘도 이렇게 다짐합니다.
작성자
비쥬99
작성시간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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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함께 살 사람이라고 무던히 참고 무던히 덮었는데..
내가 바보중에 바보였어... 모든걸 까발리니 마음이라도 편하고
어깨가 가볍다. 못믿을 건 남편놈이더라.
작성자
옛날
작성시간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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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작성자
ttalki
작성시간
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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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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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랄 때 가정환경이 왜 중한지 니놈을 보면서 참 많이 느낀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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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상간녀 소송 전달
작성자
무관심
작성시간
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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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용기를 얻고 미친년 남편,결혼한 아들, 미혼인 딸에게 증거수집한 내용70%를 촉이욌던 2년전의 오늘 보냈는데 맘이 좀 후련합니다.
작성자
서초인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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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신뢰... 유리벽... 금가면 언젠간 깨지는데
너란 남자 참 밉다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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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페가 중요하구나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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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가니..큰 그림을 보지 못한 내가 안타깝다..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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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부질없는 짓을 하고있네
작성자
무관심
작성시간
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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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절대 이 상태로 죽으면 안된다.
내 판결문 받고 죽어야 하느니...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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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직은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우신국엘
작성시간
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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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잊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지금 혼자 여행다니고요
아무생각없이 혼자 지내니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오팩짱
작성시간
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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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살고 성공하는게 최고의 복수라 했지요.
네....잘살고 성공해서 저 더런 놈을 던져버릴겁니다. 지금은 웅크리고 있지만 웅크린 힘으로 버텨내서 잘살아낼겁니다.
내 지금은 벼텨내는게 이기는거니까...
작성자
눈썹왕비
작성시간
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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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니 위로가 되네요~
작성자
글로리아1970
작성시간
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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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내가 죽을때 너란 놈을 만나 살면서 참으로 행복했고 고마웠다고 말할 수 있을까?
작성자
ㅇㄱㅁㅈ
작성시간
1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