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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가 힘들어요
    행복한표정으로 부부동반외출하는 많은사람들을 보노라면
    내인생 서러워요
    작성자 jenniferA 작성시간 17.05.02
  • 그냥답답해서 미칠것같애요 작성자 김이요 작성시간 17.05.01
  • 등업 빨리되고 싶네요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5.01
  • 바람 피우는 것들은 꼭 죄값 받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4.30
  • 첨에 6개월 두번째는 6번 세번째는 3번 만났다 점점 말이 바뀌는데.. 동창이 아니다 자꾸 발뺌하고 증거라도 잡아야 하는데 방법을 모르니 답답합니다<br /><br /> 작성자 프렌드 작성시간 17.04.30
  • 등업 감사합니다~ 작성자 shadow 작성시간 17.04.30
  • ㄱㅅㄲ 발정난 짐승 인간이 아님 작성자 돈워리비해피 작성시간 17.04.30
  • 안녕하세요 작성자 선율맘 작성시간 17.04.30
  • You will end up in prison. 작성자 니 장례식 작성시간 17.04.29
  • 간통남녀에게 징역 20년 또는 사형을 내려, 우리 사회 간통질을 청산하고 가정을 지키게 해야한다는 후보들이 없으니.ㅗ 작성자 니 장례식 작성시간 17.04.29
  • 내가 우주제일 행복할꺼다 작성자 둥지댁 작성시간 17.04.28
  • 어제와 다른 나~ 오늘 나의 행복을 쓴다!~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4.28
  • 금요일 정신나가겠네요 작성자 호호아줌 작성시간 17.04.28
  • 밥먹고 기운내서 화이팅~!!! 작성자 shadow 작성시간 17.04.27
  • 어제 너 카톡에 얼굴 올렸더라
    니 얼굴 완전 불륜녀 인상이더라
    게다가 박복하게 생겼어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4.27
  • 참는것도 정도가 있네요 오늘아침에 또 버럭해버렸네요 그년 만나면 가랭이를 찢어버린다고 악담을 했네요 근데 속이 후런하지가 않아요 더 우울하네요 짜증나요
    작성자 산새 작성시간 17.04.27
  • 또 시작.
    발정난 미친ㄴ
    작성자 온달부인 작성시간 17.04.27
  • 저인간..안보이면 안보여서 답답하고..보이면 또 보여서 답답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작성자 zlxld 작성시간 17.04.26
  •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네요.
    나를 위해 해줄일을 찾아야죠.
    작성자 계수나무 작성시간 17.04.26
  • 남사친이 맘속에 들어오려나봐요 ~다시 심장이 뛰기시작해요 우리도 얼마든지 사랑할수있습니다~~ 작성자 꽃길만 걷자 작성시간 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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