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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져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4.20
  • 니년 아들 이용O 랑 너 이OO 이년 하느님이 기억할거야.
    지옥에서 불과 함께 살아라.
    작성자 라윤맘 작성시간 17.04.20
  • 그래 끝까지 한번 가보자...그 끝이 어디인지 나도 궁금하다....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20
  • 믿음과 신뢰가 깨진 상태로 앞으로 어찌 살아가야하지?~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4.19
  • 평범하게 산다는게..이렇게 힘든일인줄..몰랐었네요.. 작성자 zlxld 작성시간 17.04.19
  • 악몽이었으면..... 작성자 Flying 작성시간 17.04.19
  • 어찌해야할지...깜깜하다 작성자 린이e 작성시간 17.04.19
  • 어쩌다 내가 이런 쓰레기 하고 결혼을 한건지... 작성자 진짜 작성시간 17.04.18
  • 도둑년아~ 인간 껍데기만 쓰고 잇다고 다 사람아니다. 벼락조심하고 다녀 내가 너 벼락맞아 뒤질거라고 주문 외우고 있으니까
    몽둥이 관리 잘하고
    얼마나 몸을 함부로 굴렷음 미혼에 그나이에 자궁에 이상이 생기냐..
    작성자 행복한 나를~ 작성시간 17.04.18
  • 결혼초 제주도에 제 이름으로 땅을 사둔게 있는데
    땅값이 많이 올랐으면 이혼하고 애들하고 잘 먹고 잘살았음 좋겠네요.
    제주도 현재 상황을 잘 몰라서요...
    작성자 잘살아보자고 작성시간 17.04.18
  • 답을 찾지 못해 답답합니다 작성자 우에꼬 작성시간 17.04.18
  • 날씨가 꼭 내 맘같네...쩝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4.18
  • 나도 힘든 시기가 있었죠~ 머릿속에서 지워버리고~ 작성자 미우리 작성시간 17.04.17
  • 비가오니 더 우울합니다 작성자 효시아 작성시간 17.04.17
  • 이세상 공짜없더라~
    어떤일이든 살면서 댓가는 치뤄야 할꺼야!
    작성자 speak 작성시간 17.04.16
  • 미친놈은 영원한 미친놈
    내가 왜 이런 인간을 만난건지...
    작성자 진짜 작성시간 17.04.16
  •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중이다
    내가 흘린 피눈물보다 백배만배로 더 흘리게 해줄께
    작성자 똑똑현명냉정하게 작성시간 17.04.16
  •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고 컴터 앞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작성자 효시아 작성시간 17.04.15
  • 웃고 웃으니까 지가 잘하고 있는줄 알아요 작성자 망원맘77 작성시간 17.04.15
  • 그래도 조금씩 좋아지고있습니다 작성자 사과07 작성시간 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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