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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이렇게 멍하니 하루가 지나 갑니다.... 작성자 효시아 작성시간 17.04.04
  • 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면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밖은 온세상이 꽃천지이고 너무나 화사한데.
    그걸 보고도 웃지 못하는 제가 너무도 한심하고, 그래서 더 우울해지는 어느 봄날 입니다.
    봄이............. 이렇게나 우울한 계절이었나 싶네요.
    작성자 믿어보자 작성시간 17.04.04
  • 참고 마음 다스리면 한번씩 훅훅치네요
    전 뒷통수도 없을꺼같아요 하도맞아서
    작성자 려원 작성시간 17.04.03
  • 개새끼한테신경끄고 나를위해살고싶은데 이게잘안되네요 저한테용기좀주세요ㅠㅠ 작성자 거울공주 작성시간 17.04.03
  • 햇살이 좋아도 슬프고 꽃이 너무 이뻐도 슬프네요 작성자 오래참음 작성시간 17.04.02
  • 그래도 잘살아보겠다고
    제앞에서 밥을먹고 있네요.. 잘.. 견뎌지겠지요.예전처럼
    작성자 아들둘둘 작성시간 17.04.01
  • 오늘도 다녀갑니다 작성자 효시아 작성시간 17.04.01
  • 이제 좀 안정이 되어가네요. 그래도 언제 그럴지 몰라 촉을 세우고 있습니다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4.01
  • 정신적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네요..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네요
    모드들 힘내세요
    작성자 메롱 작성시간 17.03.31
  • 아~~오늘도 욱하고 올라오네..잘 견디고있는데...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31
  • 힘들어요
    남은 내인생 지옥불 희망이 안보여요ㅠㅠ
    작성자 효시아 작성시간 17.03.30
  • 이제나만생각하자.
    엄마가아닌,여자로 살자.
    가꾸자..
    작성자 행복은.. 작성시간 17.03.30
  • 가입했어요~~~ 앞으로 잘부탁드려요...ㅎ에휴 작성자 OhMyGod 작성시간 17.03.30
  • 바람핀게 아무렇지않고 무덤덤한거보니 내가 널 놓았기 때문인듯하다. 작성자 아들둘둘 작성시간 17.03.29
  • 귓방맹이를 날리지 못한게 한이 될줄이야. 작성자 명랑했던행복했던 나 작성시간 17.03.29
  • 내가 미친건지 니가 계속 의심스럽다
    니가 그동안 한 수많은 거짓말이 머리에서 맴돌고 자막처럼 떠다닌다
    너때문이 아니라 나땜에... 암것도 못하는 나땜에 미칠거같다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3.28
  • 넌 모를거다 통화녹음앱을 깔아서 숨겨놓은걸...다시 한번 더 걸리기만해라...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8
  • 또 한주도 화이팅하자구요~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7
  • 이 좋은 봄날에 제 멘탈은 저아래로 ㅠ 작성자 지금부터 작성시간 17.03.25
  • 덮어주려고해도 한번씩 욱하는 성격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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