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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통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네요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4
  •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는게 이렇게 어려운가요? 작성자 오호오호오호오 작성시간 17.03.24
  • 내사랑은 슬퍼졌다
    사랑은 행복해야하는거 아닌가!

    다시 행복할수있을까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3.24
  • 섬진강매화꽃보러가고싶네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7.03.24
  • 힘들다..오늘도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 17.03.24
  • 골싸매고 누워있어봐야 내만 손해~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3
  • 옷 사고 신발사고 ㄴ이랑 데이트하러갔네요~~ㅆㄹㄱ!! 곧 내가 널 버릴꺼다!! 작성자 꽃길만 걷자 작성시간 17.03.23
  • 정말 의심없이 200%믿고지냈는데 한순간에...뒷통수를치네..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3
  • 웃자 웃자 웃자 작성자 힘을 내자 작성시간 17.03.23
  • 불현듯 한가지씩 생각날때마다
    그땐 왜 몰랐을까, 왜 눈치채지 못했을까
    그때 왜 현명하게 대처를 못했을까
    그때라도 알고 다그쳤다면 여기까지 안왔을까

    생각해보면 뭔가 틀린 점이 많았었는데
    왜 그리 바보 같았을까
    왜 의심하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철썩같이 믿었을까.

    지금은 왜 또 믿고 있는걸까.......
    작성자 믿어보자 작성시간 17.03.22
  • 봄은왔는데 내 맘은 아직 겨울이네....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22
  • 그래도 여기와서 많은걸 배우고 동감도 되고 위안도 돼요.실천이 안되는게 문제지만요. 작성자 오호오호오호오 작성시간 17.03.22
  • 주변에선 꽃피는 봄이온다고 난리들인데
    좋아하는 프레지아 꽃을봐도 우울하네요....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 17.03.21
  • 문란한 초등동창회 완전 혐호합니다. 작성자 힘내자777 작성시간 17.03.21
  • 꽃이 핀 것도 꽃이 진것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살았습니다 지들은 경주 벚꽃 구경간다 날
    잡았네요 그냥 눈물만 납니다
    작성자 다 알고있다 작성시간 17.03.20
  • 이제 내마음을 추스릴차례다
    날 많이 사랑해주자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3.20
  • 혹? 울산분 계신가요? 아픔을 서로 나누고싶어요 서로의지하면 덜 힘들까해서요.. 작성자 꽃길만 걷자 작성시간 17.03.19
  • 한숨이 많이 늘었어요.에레이 작성자 오호오호오호오 작성시간 17.03.18
  • 금사 그런게 잇는줄몰랏네요
    기기커플도잇고 너무도들 당당하네요
    숙소간것고 자연스레 얘기하고
    뻔뻔한것들 욕한마디해주려다
    강퇴당할까봐 눈팅만하렵니다
    작성자 도맘 작성시간 17.03.17
  • 내 자존감 회복이 화를 내는 건 아닌데 화만나요
    그러다가도 아무렇지않고... 또 화나고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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