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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했습니다
    무너진 자존심에 주저앉아
    있을수가 없네요
    응징해야 분이 풀릴려나요?
    작성자 연기자 작성시간 17.03.16
  • 울며 미안하다 했던 남편 제가 모른다 생각했는지 상간녀를 만났네요... 징그럽다는게 이런 건지... 작성자 아메리 작성시간 17.03.16
  • 어제는 싹싹빌면서 잘못 했다고합니다...우짜라고~퉤~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16
  • 이제 증거 하나발견..
    속은불타오르는데 증거 더 찾아야해서
    참네요..
    작성자 초코558 작성시간 17.03.16
  •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ㅠㅠ 작성자 남길순 작성시간 17.03.15
  • 어제 눈물흘리는걸보고도 넌 또 새벽네시구나..노래주점 좋구나..증거 싹 모아서 니 무덤에 같이 넣어줄게..하루하루 재밋다야 작성자 이노무시키 작성시간 17.03.15
  • 끝낸다고 생각하니 더 이상 미련이없네..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15
  • 조용히 잡아야겠다....
    치밀하게...
    넌 이제 죽었어
    작성자 메롱 작성시간 17.03.15
  • 이제 엄마한데는 울아들뿐이다..아들 군대생활 잘하고있겠지~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14
  • 애들 보내고 멍하니 카페를 본다. 하지만 정신 차려야한다. 정신 차려야한다. 작성자 내일은있다 작성시간 17.03.14
  • 침묵으로 일관하는 남편 듀기고 싶다,,, 작성자 메롱 작성시간 17.03.14
  • 혼자였으면 좋았을텐데... 작성자 문퐁퐁 작성시간 17.03.13
  • 이제 꿈에서도 나타나네..ㅆㄴ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13
  • 어린 애들을 위해 살아야한다. 처음엔 돌아오라 붙잡았으나 이젠 두고봅니다. 작성자 내일은있다 작성시간 17.03.12
  • 아직도 문득 힘듭니다
    언제까지 이래야할지....
    작성자 사과07 작성시간 17.03.12
  • 판결금 못낸 ㅅㄱㄴ 채무불이행자 등재.
    신용불량자를 뜻합니다. 지속적으로 ㄴ을 옥죌 수 있어 위로가 됩니다. 이혼 취하로 놈에게 물도 먹였구. 이혼했으면 어쩔 뻔했어요. 년놈에게 완전 쌤통이에요.
    작성자 니 장례식 작성시간 17.03.12
  • 방광염 ㅜ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7.03.11
  • 잠시라도 모든생각 내려놓고.,바람이나 쉐러다녀와야겟어요..혼자서~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11
  • 오늘 하루또 살아야 겠다. 작성자 댓가는 치룰것이다. 작성시간 17.03.11
  • 내 마음의 평화가 봄날처럼 어서 오길 기도할래요. 작성자 내일은있다 작성시간 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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