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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유용한 카페에요~ <br />정회원되서 모든글을 다 읽어보고 배워놓고싶습니다 작성자 나는 지금도 빛난다 작성시간 17.03.10
  • 오늘 가입하고 첫글 기록 합니다
    남은 시간도 고운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미련 작성시간 17.03.10
  • 다시는.......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10
  • 혜민스님이 이별 후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을 때 비로소 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하네요 언제쯤 가능할까요 아직 이별도 안했지만.. 작성자 불면증 작성시간 17.03.09
  • 가입신청드려요 작성자 몽몽이 작성시간 17.03.09
  • 깨진접시 다시 재활용해서 쓰려니 힘드네요ㅜㅜ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09
  • 가입시켜주세용 작성자 오드리될번 작성시간 17.03.09
  • 어제도 밉고
    오늘도 밉고
    내일은 또 어떨런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3.08
  • 내일 박살내러 갈겁니다 너무 떨려요
    잘 끝났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불면증 작성시간 17.03.08
  • 힘냅시다! 작성자 and뭉게 작성시간 17.03.08
  • 아자아자~~~홧팅 모두 힘내이소~ 작성자 사랑과전쟁 작성시간 17.03.08
  • 카페에서 위로를 얻습니다.
    며칠전
    남편의 꺼지지 않은 컴퓨터 인터넷에 이런시가
    배가 지나가면 물결이 흔들리고
    바람이 지나가면 꽃잎이 흔들리고
    당신이 지나가면 내마음이 흔들린다.
    당신이 그 여자라 생각하니 너무 괴롭네요.
    의미없는 시였을까? 의미 있는 시였을까? 혼자 괴롭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내일은있다 작성시간 17.03.08
  • 끝났다고해서 그냥 참고 살아가니
    정말 예전으로 돌아갔다 생각하는 ㄴㅍ이 밉기도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3.07
  • 때아닌 3월의 눈..
    때아닌 일들을 많이 겪게 되는 우리들의 현실..
    눈이 와서 찝찝하지만 뭔가는 씻겨내려가듯..
    우리 맘의 말금하지 않던 찌꺼기도 씻겨내려 가길..
    작성자 그래도사랑 작성시간 17.03.07
  • 오늘도 이곳에서 위로의 글들 읽고 힘내서 갑니다.
    제 목표는 가정의 평안
    내 아이들의 행복 입니다
    그안에서 나도 행복해질수있는 방법을 찾아야줘
    모두 화이팅해요~~^^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3.06
  • 슬픈 한주가 또 시작되네요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3.06
  • 등업좀 빨리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도와주세요ㅠㅠ
    작성자 정만이 작성시간 17.03.05
  • 가끔은 혼자있을때 맘편할때도 있어요 작성자 불면증 작성시간 17.03.05
  • 화창한 주말... 아직도 마음이 작성자 mineruba 작성시간 17.03.05
  • 오늘은 어제보다 행복하기를...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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