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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쌍년
    나처럼 피눈물흘릴일 그년한테도 생기길

    남편놈은 벌써 죄를 받고있고
    아무짓안한 나는 지옥에갔다왔는데

    그년만 평안한것같아 울화가 치밀어요
    그년자식에게 저주퍼부어도 될른지..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17
  • 읽 고싶다 대처법 작성자 리셋 작성시간 17.02.16
  • 이제는 그만 놓아야 할때가 온것 같다... 작성자 성령 작성시간 17.02.16
  • 너네는 꼭 벌 받을거다 꼭.... 작성자 힘내라 짱 작성시간 17.02.16
  • 남편은 멈춘듯하고
    다정한 남편으로 돌아왔고
    내기억만 잋혀지면 되는가보다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15
  • 여기와서 위안받나?
    오늘도 ...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15
  • 그동안 나는 내가 아니였다
    이제점점 나로 돌아온다
    힘내자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14
  • 어제 나간 남편이 오늘 아침에 들어와서는 출근했다
    내 속은 언제쯤 평온해질까...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2.14
  • 희망이였던 증거 수집은 멀리 가버렸나?
    요즘은 힘들다는 문자 받고
    소송으로만 알수 있다니 소송갈 증거는 없고 답답...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12
  • 교회에서 눈물 한바가지 흘리고
    남편과 차한마시러 카페예요
    예전처럼 좋지는 않네요
    서로 핸폰만..
    그래도 서로 노력하고있답니다
    부디...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12
  • 남편이 혼외자식 까지 낳았는데
    남편을 미워 하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이미 맘떠난 사람인걸 알면서도
    붙잡고 싶고 같이 살고 싶고
    왜 아직도 잔인한 남편을 사랑하고 있는걸까요
    전 언제쯤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꺄요
    작성자 봉달이 작성시간 17.02.11
  • 남편에대한 집착 버려보니 맘에 평온이...
    억어지로 행복해지려하지말고
    이혼할때되면 하자
    맘먹었더니 평온이 찾아오네요
    작성자 슬픈현실이네 작성시간 17.02.10
  • 냉정해 지자 마음으로만
    힘듦이 어깨를 짓누른다...
    새벽은 아직 멀었는데 잠은 멀리 달아나고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10
  • 오늘도 감시하는 내가 피곤하다;;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2.09
  • 또 연기한다ㅡㅡ어설프게도.... 작성자 엄마jy 작성시간 17.02.09
  • 답답하네요...참 인생이라는것이 어렵습니다.. 작성자 수카이 작성시간 17.02.08
  • 진작에 증거수집 했어야 했는대 눈치채고 다 숨겨서 찾기 어려워졌어요 작성자 이제는 작성시간 17.02.07
  • 등업은 어떻게 하는거에요?<br />도움되는 글 좀 보고싶어요 작성자 짱아언냐 작성시간 17.02.07
  • 이제 그만 아프고 행복해지고 싶어요 카페글 읽다 눈물만 주르룩... 작성자 힘내라 짱 작성시간 17.02.06
  • 생각정리중 작성자 카푸리썬 작성시간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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