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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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 못난엄마 때문에
아프게해서 미안타!
작성자
또다시 아픔
작성시간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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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내가 미칠거 같다
작성자
altnpf
작성시간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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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는거 왜 이렇게 고달프니?
작성자
진 1220
작성시간
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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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 연극하기도 힘들다!!!!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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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해서 나가라고했다
이혼서류가져오라고
이제나도 걸레 입에
물고사는거 그만하고싶다
작성자
또다시 아픔
작성시간
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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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눈떠 난 컴앞에 앉아 있다
무슨 위안을 받으려고 ... 내 선택인데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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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끔찌기
작성시간
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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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부탁합니다
작성자
슈미니
작성시간
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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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일 없드시 옆에서 코골며 자는 남편
속마음이 궁금하다
양손의 떡? 왜그리 사니?
곱게 늙어가자 그랬거늘 자식들앞에 귀감은 못되어도
질타는 받지 말아야지
몰래전화 하고 그리곤 삭제하고
나는 또 녹음하고 그소리 저장하고 이무슨 해괴한 행동인가?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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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나., 증거앞에서 손떨리고 심장떨려 결국 증거는.. 나혼자
작성자
아델라27
작성시간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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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피는거 알면서도 모르는척 티 안내는것도 힘드네요.
작성자
성령
작성시간
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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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선 남편 바람핀거 알고도 평상시와 다를바없이 명절을 보내네요ㅠ
그냥 지내면 무시당해도 싼 힘없는 며느리인가요...?;;
작성자
짜지말자
작성시간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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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연휴 하루종일 멍때린다
언제쯤 이 지옥에서 해방 될까나...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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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지옥..ㅜㅜ
작성자
여자돼지
작성시간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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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작성자
charm-light
작성시간
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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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통화내용
잘다녀와요 다녀와서 봐요
`속뒤집어진다 !! 어제 오늘 하루죙일 집안에서 얼굴 맞대고..
침착 코스프레...빼박 증거 잡을때까지
한두번 당했니
마음이 엉망 나이나 적어야지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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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안나네요.
바람폈는데 진짜로 반성하고 사이좋아지신분 있으세요?
작성자
그년이 천벌받아야 내 직성이 풀린다
작성시간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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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수가 없네요
작성자
wonder J
작성시간
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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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잡겠다고 녹음기 이어폰 끼고서 ....
지쳐가는 마음이다 ㅠㅠ
작성자
와니
작성시간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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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지옥이네요
작성자
힌국123
작성시간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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