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바람에 대처하는 법_(불륜,이혼,상간,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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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잘 살수 있나 보자 양심도 없는 인간....
작성자
마음이아프다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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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잊고 살수 있을까?.....
작성자
잊자잊자잊자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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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가 그래도 힘이 되요..
작성자
후추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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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도하러 다녀야 하나 정신과를 가야하나...
작성자
후추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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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카톡감시를 하고 있자니 정말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이 짓까지해야하나..별의별 생각이 다 드네요..구역질 나는것들 대화를 엿보고 열받고 하는것 자체가 자괴감이 들어요
작성자
이젠마지막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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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끝이날까요..이 지겨운 지옥은...
작성자
이젠마지막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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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끝날까요?
작성자
하얀겨울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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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있기를..
작성자
잊고살기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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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버릴려고 노력중이고 내인생 아이들 보면서 살쟈니 조금씩 행복이 보이네요~~
작성자
지옥을경험하다
작성시간
1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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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파서 오늘밤 잠을 잘 수 있으려나...
작성자
이쁜미소
작성시간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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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도와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작성자
도와주세요.
작성시간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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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정에 행복과 평화를 주세요..
작성자
자동차가많네
작성시간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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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과 운전시비 붙어서 싸우다가 폭행이나 당하렴. 개죽음도 어쩔 수 없고.니가 쓰레기니 별 수 없잖니?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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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니인생이 훤하다 후회 해도 소용없다
작성자
위장아포
작성시간
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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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이렇게 될 줄이야
작성자
이쁜미소
작성시간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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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 좀 자고 싶다.
작성자
이제다시나
작성시간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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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갈것이다...
작성자
리라링
작성시간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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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다가 한번씩 울컥울컥..
작성자
이제다시나
작성시간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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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리강아지 불쌍한 우리아가
서글픈 내인생~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우리가 겪어야하는 잔인한 고통의시간~
죄책감도없는것들..
인간의 탈을쓴 쓰레기들...
이젠 반성도 후회도 하지말고 평생 그렇게 쓰레기같은 인간이랑 쓰레기같은 짓거리하면서 살아라
내가 너랑 헤어지길 잘했다 생각하게
작성자
쓰레기
작성시간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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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떠오르는 기억들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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