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ㄱㅆㄴ 자꾸 꿈에서 나와요 ㅜㅜ그것도 나올때마다 벗고 있네요 작성자 겸딩이 작성시간 16.09.09 답글 0 울고싶은데 비가 내리네요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08 답글 0 스폰서 검사 미칀. 내연녀에게 생선으로 오피스텔. 그것도 스폰 받아서. 붹이네요.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07 답글 0 이제 이곳을 안게 후회 스럽네요.. 진작에 찾아보고 할것을.. 작성자 아깽이 작성시간 16.09.07 답글 0 사람의 탈을쓴 개말고...사람다운 사람을 만나 사람답게 살고싶다.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09.07 답글 2 시간이 지나니 담담해지고 별일 아닌듯 지내고 있어요 작성자 나비야옹 작성시간 16.09.07 답글 0 아침에 눈을 뜨면 아 또 오늘 하루가 시작이구나... 똑같이 어제같이.... 라는 생각에 작성자 mksmks 작성시간 16.09.07 답글 0 제 마음은 지옥이고, 잠이 안와요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07 답글 1 오늘도 힘들었네요 작성자 힘내자엄마 작성시간 16.09.06 답글 1 파내자니 아직은 아닌것 같아 힘들어요. 작성자 부록 작성시간 16.09.06 답글 1 넌 더 디져야되. ㅗ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06 답글 1 여자 만나고 있는데, 모르고 전화한 아내한테 쌍욕하는 씨발새끼 때문에 혈압이 작성자 곰인나 작성시간 16.09.06 답글 1 인사드려요 작성자 힘내자엄마 작성시간 16.09.05 답글 0 놈의 바닥을 알고나니 사는게 헛헛하다...아깝던 돈도 막쓰게되고 내가정 언제깨질지 모른다생각하니 무서울게없다...사는게뭘까... 작성자 진실이이긴다 작성시간 16.09.05 답글 1 아 힘드네요 드디어 오늘집나갔습니다 머리가아프네요 작성자 밝은 생각 작성시간 16.09.05 답글 0 ㄱ레 같은 ㅆ 년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9.05 답글 0 정말 내가 어디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모든게 다 힘들고, 친했던 내 주변 사람들 대하는것도 힘들다. 위로의 말도 듣기싫다. 작성자 큐티09 작성시간 16.09.04 답글 1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이제 그치기 시작하네요..님들 힘들지만 주말 편안히 보내세요. 작성자 monday 작성시간 16.09.03 답글 0 너 따위의 의견이 뭐가 중요해. 이 전쟁은 누가 죽어야 끝나는 거야.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03 답글 0 난 엄마입니다.아프지만 지켜야할 아이들이 있기에오늘도 남편앞에서는 강해집니다.그래서 내가 더욱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는걸 알지만... 작성자 namrae4312 작성시간 16.09.03 답글 2 이전페이지 171 172 173 174 현재페이지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