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저도 그래도 넘힘들고 죽을것같네요 작성자 밝은 생각 작성시간 16.09.03 답글 0 언제쯤이면 마음의 평화가 올까요..죽기전에 오긴 올까요.. 작성자 큐티09 작성시간 16.09.03 답글 1 길에서 우연히 팔과 등에 문신 왕창 새겨진 일당을 봤어요.. 나도 모르게 부탁할 뻔 했어요.. 폭행사주를. 놈과 년들 대상으로 묻지마 폭행~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02 답글 4 What a stupid man. I'm sick of u.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9.01 답글 0 ㅅㄱ년은 찌그러져.ㅗㅗ 작성자 응징한다. 작성시간 16.08.30 답글 1 바람은 지나간다고 하지만....그 지나간 자리의 기억은 너무 아프네요.... 작성자 아가타 작성시간 16.08.29 답글 0 처음 와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스위터 작성시간 16.08.29 답글 0 지옥같던 8월 끝나가네요 더위도..외도사실도 알게된 8월오늘도 놀아달라는 두애들놓고그년만나러 나가네요교통사고로 죽어버림 좋겠어요 하늘이 제편이긴 할까요!이럴때 어찌맘을 다스려야할까요 ㅠ 작성자 릴렉스당근 작성시간 16.08.28 답글 2 힘냅시다..8월도 끝나가네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28 답글 0 가을이오니 또 아파오네요이놈의상처는 아물ㄹ지않으니.....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6.08.28 답글 0 힘내세요 님들시간이 많은 것을 치료해 줍니다 작성자 짚시 작성시간 16.08.28 답글 0 이혼보다 파혼이 낫다 싶었는데... 저는 왜 여전히 미련스러울까요 작성자 ☆꼬맹이★ 작성시간 16.08.26 답글 1 점 보는걸 그렇게 믿는편은 아닌데... 가족중에 한명이 좀전에 점을 봤는데 형제중에 이혼한사람있냐고 묻더래요... 이혼한사람 없다니까 그냥 넘어갔다는데... 그게 저일까... 맘이 쓰이네요..가족들은 아직 아무것도 모르거든요... 헤어지는거 하루에도 열두번 생각하지만... 현실이 될까 솔직히 무섭기도 했는데... 무시하고 넘어가기엔 맘이 너무 복잡하네요... 작성자 나도 살고싶다 작성시간 16.08.25 답글 2 이젠 끝이다 작성자 하늘빛구슬 작성시간 16.08.25 답글 0 아 젠장 일어났더니 목에 담이 걸렸네 ㅠ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25 답글 0 이젠 밥 주기도 싫어요 작성자 아모레 작성시간 16.08.24 답글 0 시댁식구랑 그동안 별일없어 지냈는데 역시 팔은 안으로 굽나봐요 작성자 카랑코에 작성시간 16.08.24 답글 2 어제도 한바탕 난리쳤더니 더힘이드네요 작성자 하늘빛구슬 작성시간 16.08.24 답글 1 머리가 너무 아파요... 작성자 미치게따 작성시간 16.08.23 답글 1 전 지금 휴전중입니다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2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76 177 178 179 1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