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도 덥고 속은 끓고..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11 답글 0 알고싶어하는 글들이 많네요 많이 이해하고있어요 작성자 하늘빛구슬 작성시간 16.08.11 답글 0 왜 대체 외도하는걸까요 남자들 ㅜㅜ<br />개새끼들 ㅠㅠ 작성자 시간또라이 작성시간 16.08.11 답글 0 여러정보얻고가고싶어요 작성자 시간또라이 작성시간 16.08.11 답글 0 이번한번만이다 안그럼 그냥 이세상에서 발딛을곳 없게해줄께 작성자 하늘빛구슬 작성시간 16.08.10 답글 0 남편놈은 기억이 잘안난데요 미친놈 나는 온갖 상상을 더해 갈수록 더 선명해지는데 작성자 또다시한번 작성시간 16.08.10 답글 0 ㅎㅎㅎ제시 노래 참....와닿네요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10 답글 0 오늘 노래를 제시의 노래로 들어봤어요~가사가 확 와닿아요.. 제시의 '미친놈' 들어보세요.오늘도 힘내자구요~~~ 작성자 sky-star 작성시간 16.08.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우리모두 힘 냅시다!! 작성자 상은 작성시간 16.08.10 답글 0 바람이 차게 느껴집니다. 뜨겁던 여름이 지나가는 것처럼 제 마음에도 평화가 올까요? 작성자 땡글이 작성시간 16.08.10 답글 0 휴 오늘도 이리 하루가 끝나네요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09 답글 0 오늘도 두근두근. 불안한 나날이네요. 작성자 선비마눌 작성시간 16.08.09 답글 0 자고 일어나면 몇년후로 시간이 지나 있음 좋겠어요.. 이 상황을 정리할 사람이 나뿐이란걸 알지만... 피할수 있다면 최대한 피하고 싶네요... 몇년후에 다 정리되고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을 제 모습이 상상이 안되네요... 작성자 나도 살고싶다 작성시간 16.08.09 답글 1 오늘도 뭔가 불안 불안하지만 이겨냅시다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09 답글 0 신은 있더군요남편바람 꿈으로 이주만에 잡았고 바람핀년은 신이 벌주신다네요 작성자 은은한 작성시간 16.08.09 답글 0 특볋회원이 되고싶어요 ㅠㅠ 작성자 오렌지 작성시간 16.08.09 답글 0 왜 자꾸 일분짜리 전화를 할까요 무슨 꿍꿍이가 있는것 같은데 찝찝합니다.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08 답글 0 힘냅시다 작성자 니르와나 작성시간 16.08.08 답글 0 자꾸 않종은 상상이 떠올라 미치겟네요눈감아도 힘들고 떠도 힘들고 에휴 작성자 아모레 작성시간 16.08.08 답글 0 어제는 남편이 떡 버티고 있어서 결석했습니다. 작성자 하은 작성시간 16.08.07 답글 0 이전페이지 176 177 178 179 현재페이지 1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