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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ㅜㅜ어찌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글쓰게 되었습니다..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세상소중 작성시간 23.09.21
  • 금사카페 신규가입 막혔나요?
    미친것들 약좀 올릴려고 가입하니 등업신청 자체가 안되네요..
    작성자 산들산들 작성시간 23.08.11
  • 바람난 남편과 악귀의 공통점 1. 상간녀나 악귀에 접촉하면 옮는다 2. 옮으면 눈빛이 달라지고 딴 사람이 된다. 3. 설득 호소 헌신으로 해결 안된다. 4. 그 안에 있는 상간녀나 악귀를 몰아내야 해결된다. 5. 고치려 들면 지랄발광하고 공격한다. 6. 끝내 상간녀나 악귀를 몰아내면 발광과 슬픔 끝에 서서히 돌아온다.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23.07.20
  • 이 카페는 다신 들어오고 싶지 않았는데 역시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작성자 상간녀세 김한나 작성시간 23.07.18
  • 기존 다음 아이다가 사라져 재가입합니다 작성자 상간녀세 김한나 작성시간 23.07.18
  • 찬찬히 글읽고 저 자신부터 챙기고 달라지도록 노력하는중입니다.뒤돌아보니 애들엄마로 살았던 흔적뿐이라 이제라도 처녀때처럼 나를 위해 살꺼에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미치기 직전. 작성시간 23.07.01
  • 계속되는 폭우 속에서 기운 다운 되지 마시고 기운차려 이곳 대처법 글을 토대로하여 바람을 제대로 잡아나가시길 기원할게요!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23.06.29
  • 어제 오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바람을 잡는건 그야말로 체력과의 싸움입니다. 더울 때는 숨고르며 체력 비축하시길^^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23.06.19
  • 그동안 선물 주고받으면서 지내고 술먹고 공원을 거닐고 들통이났는데도 거짓말을 한것에
    대한 분이 도저히 풀리지를 않으니 미치겠어요
    작성자 양꽁이 작성시간 23.06.17
  • 카페지기 늘푸른 입니다. 한줄수다는 여러분들의 감정 토로의 장입니다. 이곳에서 짧은 글로나마 마음을 푸시길.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23.06.05
  • 힘내 할수있다란 응원보다는 고생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세요 작성자 남바대 운영자 작성시간 23.05.26
  • 결혼기념일이라 그런지..오늘따라 더 비참한 마음이 들어요 작성자 미운그대 작성시간 23.05.24
  • 날이 더 더워지기 전에 선선한 바람 느끼며 걸어보세요 그 순간 만큼은 아무 걱정, 생각 마시고요 작성자 남바대 운영자 작성시간 23.05.23
  • 남편이 사랑한다 말해도 정말 그럴까하는 의심만 들고 또 만나고있진 않겠지?하는 생각만 들고 너무힘드네요 작성자 매일1 작성시간 23.05.23
  • 어디부터 잘못된걸까요? 제 잘못은 뭘까요?ㅠ 작성자 매달리지않기 작성시간 23.05.22
  • 요가에 명상에 평소에 멘탈훈련 한게 이럴때 쓰이네요 작성자 정신줄잡아라 작성시간 23.05.19
  • 불쑥불쑥 화가 납니다 위로 받고싶네요.. 작성자 매달리지않기 작성시간 23.05.19
  • 점심먹고 좀 걸었더니 기분이 나아지네요 산책을 자주 해보려고요 작성자 매달리지않기 작성시간 23.05.18
  • 남편 관리 잘하라고 연락왔는데 이거 미친거 맞죠? 작성자 내가너잡는다 작성시간 23.05.16
  • 벌써 한 주의 반이 지나고 다음주면 5월 중순이네요
    하루하루 잘 버텨보기로 해요~
    작성자 남바대 운영자 작성시간 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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