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상간녀 소송 승소후...걸레는 각서까지 쓰고 또 똥개가 부른다고 나갔네요. 둘의 만남 인정을 남편에게 듣고, 녹음이 습관이 되어 증언을 손에 넣었어요.이제 약정금 청구소송을 걸레에게 또 합니다. 잘못할 때마다 저는 소장 날려주려고요. 열심히 소송비 벌어야겠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박걸레사냥*:.:*☆ 작성시간 15.09.14 답글 0 울 ㄴㅍ은 정신차리기는 글렀나봅니다. 언제쯤 완전히 내려놓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다시행복해지고싶다 작성시간 15.09.14 답글 0 상간녀소송부터 시작할려합니다. 작성자 블루 스카이 작성시간 15.09.14 답글 0 힘들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ㅠㅜ 작성자 기억이 지워졌으면 작성시간 15.09.13 답글 0 멍청해서 믿고 애타는 나는 뭘까 미친놈 나가 둬져라 작성자 chloe00 작성시간 15.09.12 답글 0 바람핀 놈은 멀쩡한데 왜 저한 속타는걸까요? 작성자 찾아서 삼만리 작성시간 15.09.12 답글 0 다 포기하고싶어지네요 ㅠㅠ 작성자 늘자람 작성시간 15.09.11 답글 1 처음 왔어요. 작성자 가나 작성시간 15.09.11 답글 0 그냥저냥 저무는 하늘이 야속하네오 작성자 DIE다이 작성시간 15.09.10 답글 0 중간중간 연락없는 몇시간... 별별 상상이 되네요 ㅠ 그깟ㄴ이 뭐라고.. 작성자 스스로 작성시간 15.09.10 답글 1 저녁퇴근하고 눈에 보여야만 내남편이구나! 이런 현실이 너무 힘드네요~다들 시간이 해결해준다는데 몇년이 훌쩍 지나가버렸으면하는 생각뿐입니다. 작성자 자일리톨 작성시간 15.09.10 답글 1 오늘도 힘든하루가 흘러가네요..그래도 처음보단 시간이 흐르니 조금은 무뎌진것 같습니다..내일은 오늘보단 덜힘든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9.09 답글 3 오늘 가입했습니다~ 게시글 보면서 도움이 많이 될듯 하네여... 작성자 세실리아 작성시간 15.09.08 답글 0 가입하고 잠시 글을 읽었어요. 그 잠시만으로 많은걸 알게되고 마음에 안정을 찾았네요. 이제라도 가입하길 잘한듯 합니다 작성자 깜짝이야 작성시간 15.09.08 답글 0 가입 했습니다.그 놈의 끼를 어떻게할까요? 작성자 짝퉁 작성시간 15.09.06 답글 0 새벽에 가입하고 눈팅하다가 갑니다~ 즐주되세요 작성자 믿지못할 작성시간 15.09.06 답글 0 남편바람잡는법 꼭알고 싶어서 가입신청했어요.등업해주세요? 작성자 맑은하늘아~♡ 작성시간 15.09.06 답글 1 아~~오늘 가입했는데요끼많은 남편과 살다보니 이곳이 많은 위안이되네요 작성자 세라 작성시간 15.09.05 답글 0 점점 시댁식구들 보기가 불편하네요.. 작성자 내가 왜 작성시간 15.09.05 답글 0 아직 뭔가가 있는것 같은데.. ㄴㅍㄴ이 흘리지를 않네요..정말 없는것인지.. 미쳐버릴것 같아요.. 작성자 별리 작성시간 15.09.03 답글 1 이전페이지 206 현재페이지 207 208 209 210 다음페이지